전에 살던곳도 공동배수관에 생리대가 쌓여서
일부 층에 변기 넘쳐서 똥테러 당한적 있는데

지금 사는 곳도 생리대로 배수관 막혀서 공사하고 지랄남

지난 여름에는 여자들이 보일러실에 숨어서 담배필려고 외부창문 열어놨다가 보일러실 안에 비둘기 들어와서 알낳고 둥지터서 보일러실 개조공사하고..

나 여기 오래살아서 경비아저씨랑 친한데
여자들은 말도 안듣고 한번씩 개판치는거 때문에 너무 골치아프다고 그러더라

엘리베이터에 관리자 공지 써붙여놓으면 그게 전부다 여자들 짓거리였던거
지금은 생리대 변기에 버리지 말라고 써 붙어있음ㅋ
근데 써붙여도 말 안듣는다더라 '여자들'은ㅋㅋ

하여간 한녀들 몰상식하고 이기적인 민폐 그 자체

피만 싸는게 아니라 '사회를 망쳐먹는' 무쓸모 기생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