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살던곳도 공동배수관에 생리대가 쌓여서
일부 층에 변기 넘쳐서 똥테러 당한적 있는데
지금 사는 곳도 생리대로 배수관 막혀서 공사하고 지랄남
지난 여름에는 여자들이 보일러실에 숨어서 담배필려고 외부창문 열어놨다가 보일러실 안에 비둘기 들어와서 알낳고 둥지터서 보일러실 개조공사하고..
나 여기 오래살아서 경비아저씨랑 친한데
여자들은 말도 안듣고 한번씩 개판치는거 때문에 너무 골치아프다고 그러더라
엘리베이터에 관리자 공지 써붙여놓으면 그게 전부다 여자들 짓거리였던거
지금은 생리대 변기에 버리지 말라고 써 붙어있음ㅋ
근데 써붙여도 말 안듣는다더라 '여자들'은ㅋㅋ
하여간 한녀들 몰상식하고 이기적인 민폐 그 자체
피만 싸는게 아니라 '사회를 망쳐먹는' 무쓸모 기생충
생리대가 휴진줄 아는 거 아니노ㅋㅋㅋㅋ
저런거도 교과서에 넣어야겟노 ㅅㅂ ㅋㅋ
존나 무식한동네 수준ㅋㅋㅋㅋㅋ난 한번도 안겪어봤는데
그래 서울은 무식한 곳이지ㅋㅋ 한녀가 180석 만들어낸 동네임 전에 살던곳도 지금 사는곳도
서울이라고 다 같은줄아네 ㅋㅋㅋ
"명백한 한녀의 잘못"을 지역탓으로 물타기하려는 전형적인 피싸개 수준ㅋㅋㅋ
네다흙 ㅋㅋㅋㅋㅋ 지 싫은소리하면 무조건 한녀행ㅋㅋㅋㅋㅋ
진짜 존나 무식하다
서울에서 30년 넘게 살앗는데 저딴일 첨봄 ㅋㅋㅋ
ㅠ ㅠ - dc App
가정교육 제대로 못받아서 그래..애미가 게을렀나보지
없을수도 있는데 고인한테 너무한거 아니노
뭐 어디 임대주택에서 사는거 아니냐? 난 진짜 서울 평생 살면서 그런일이 한번도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