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녹음기 키고

그냥 무덤덤하게 말할거 전달하고
상황이 진전되지 않으면 전에 전달했을때도 진전이 되지 않앗다 하고
또 안되면 지금 세번째인데 해결이 안되고 있다

솔루션이 필여하다 등으로 말하면 되지않냐
발뺌하면 녹음한거 보내면 되고
그럼 담당 책임자에게 책임 물을테고

근데 보텅 그런일이 안생겨

tv샀을때도 책상 샀을때도
가규 샀을때도 문의전화하면
대부분 친정하게 설명해주고
솔루션 주던데

소리 지르는 사람은 뭐하는 사람인거임?

일상생활 가능하냐

애는 상담원이고 나는 고객이니 소리질러도 되지?

묻는거보고 대가리 깨진 새기란걸 깨달앗다
지 스스로도 나이먹은거 깨닫고 젊잖게 한다는데

젊은 사람도 요새 예의 지켜서 말함

뭔 정신병있는 새기도 아니고
틀딱 새기마냥 나중에 나이먹으면
나는 나이 많이 먹었으니 어린애들한테 반말하고
소리질러도 된다고 하겠네

걍 나가 죽어라

념글보고 어의없어서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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