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거주중인데 집 작고 보증금 월세가 싸서그런지 별에별놈 다 있음.
청년층이 주민에 80퍼정도 되는데 머리에 피도 안마른 청년애들마저도 인간성 엠창인애들이 꽤나 많다.
거기다 1~2인가구도 많아서 존나 더럽게사는 집도 많을거같다. 바퀴나올까봐 청소나 소독 잘 해주는데 옆집이 더러우면 말짱 꽝.
거기다가 배달음식은 좃나게 시켜먹음. 딸배오토바이 존내 들락거림. 배달음식 돈 많이깨지는데 다들 돈좀 있나봄
어린애들도 이정도인데 영구임대 이런데는 어떨지 안봐도 비디오. 그나마 내가 사는곳은 정신이상자는 없는거같아 다행. 주민어르신들도 젊잖으심

나는 그나마 도중에 아파트청약 당첨되서 탈출가능성이 보인다 ㅅㅂ 사람들이 왜 임대 욕하는지 이해못했는데 직접 살아보니 이해함. 잠깐 싸게 거쳐갈 용도로 살아야지 3년이상 살 곳은 못된다. 임대갈거면 국민임대였나 분양전환되는 임대로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