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랑 제품은 퀸 (150*200) 기준
실제 제품을 이용한게 아닌 매장에서 오만가지 잡다한 짓거리를 통한 내용을 적은거라 매우 주관적임.
스프링의 강도는 어때요 같은건 적혀있지 않으니 포기하길 바람. 스프링 개수 같은건 정보페이지에 다 있으니 그냥 그걸 보시면 됨.
바쇠 - 129000
옛날 해당 모델 - 하프슬로거나 그거보다 좀 더 아래...
옛날에 하프슬로에 최상급 토퍼로 사기를 치는 전시 짓도 있었는데. 이 매트리스는 그거조차 안하는 것 같음.
이사를 너무 자주 다녀야 하는 사람이나, 소파나 뭔가 탄성있는 베이스가 필요할 때 사시면 될듯.
얇은 매트리스라서 벙커침대 같은데 올려두면 좋은 두께임. > 근데 그냥 폼 매트리스 쓰세요...
추천 토퍼 > 라텍스 혹은 폼 계열 토퍼, 메모리폼은 비추천. '
어짜피 엑스트라 하드 밖에는 없음. 그래도 무릎으로 누르면 바닥 쪽 스프링과 안녕함
베스트마르카 - 199000
이전 제품과 비교했을때 하프슬로보다 조금 더 위이고 이전에 뭔가 중간단계 하나 있었는지 그거보단 별로?
조금 더 인간적인 본넬스프링을 쓴 매트리스임
하드는 무릎으로 찍으면 스프링이랑 인사하고 엑스트라 하드는 그렇진 않음.
80kg 이상 -> 엑스트라 하드
70kg 이하 -> 하드
몸이 50kg대라면 엑스트라 하드를 쓰면 맞지 않는 매트리스임. 너무 딱딱하다고 느낄 거
추천 토퍼
푹신함 -> 폼 or 라텍스
단단함 -> 토퍼 없이 쓰면 됨.
베스테뢰위 - 259000
이전 이케아 제품과 비슷한거 - 회보그보다 조금 더 아래? 혹은 위?
드디어 포켓 스프링 등장
이전 이케아는 옆면을 폼으로만 처리해서 엣지 부분이 좀 덜하다는 느낌을 받는 경우도 있는데(회보그), 엣지 부분에도 스프링을 넣은 친구.
폼은 덜 들어갔지만 스프링 개선을 했다고 (주장)하는 물건임. 실제 자료없이 말하면 공허한 말 뿐이다.
무릎으로 찍어도 스프링이 닿지 않음 (하드 / 엑스트라 하드)
무게 80kg 이상 -> 엑스트라 하드
무게 80kg 이하 -> 하드
푹신한 느낌이 좋으면 엑스트라 하드에 라텍스 토퍼가 무난하고, 단단한 느낌이 좋으면 하드에 메모리폼 토퍼(투쇠위)를 올리세요. 엑스트라 하드에 투쇠위를 올리기엔 메모리폼 토퍼 자체가 너무 강도가 쌘 소재라 침대로서의 존재 이유가 죽어버림...
그냥 저렴한 폼 토퍼(탈리에)를 올리면 매트리스를 해먹지 못하게 하는 안전장치 겸 부족한 폼 대체용도로 무난함. 결국 그렇게 해서 회보그보다 비싸.. 읍읍
발레보그 - 319000
아마도 이번에 회보그만큼 잘 팔리게 만든거 같은 물건
이전 매트리스와 비교시 회보그와 휠레스타드 사이 혹은 위?
여기서부터 소개하는 모든 물건은 하드든 엑스트라 하드든 무릎으로 누른다고 크게 내려앉는 것도 아니고 스프링을 느끼기 힘듬
엣지 부분 보강이랑 하단부에 뭔가 이중 레이어 처리를 한 것 같은 단면 + 스프링을 느끼지 못하게 하는 인간적인 폼
이 매트리스는 부위별 강도가 다름. (인터넷엔 안적혀있는데 있음)
엑스트라 하드는 상당히 강도가 쌘 편이니 주의. 눌러도 안들어감. 정말 단단한 매트리스가 필요해면 선택지는 얘가 유일함.
체중에 따라 하드 / 엑스트라 하드 구분보단 성향에 따라 다를 매트리스임.
푹신한 느낌을 희망하는 경우 엑스트라하드 / 하드에 두꺼운 폼 혹은 라텍스 토퍼 (사람 체중에 따라 강도는 다름)
단단한 느낌을 희망하는 경우 하드에 메모리폼 토퍼 혹은 엑스트라 하드 그대로 사용.
만약 부위별 강도가 다른게 적응이 안될꺼 같다 하면 엑스트라 하드. 조금은 덜함.
90 * 2 / 혹은 120 * 2 구성으로 해서 사용하기 좋은 매트리스임.
복스트란다 - 549000
유일한 이중 포켓 스프링 매트리스
상위 매트리스는 라텍스 + 단일 매트리스 구성이라 스프링 매트리스를 찾고 가장 비싼걸 구할려면 이케아에선 얘가 유일함.
이전 매트리스와 비교했을때 호코센(이중 포켓)보다 높음 상위 모델의 다른 매트리스 이름이 있는데 그건 기억이 안난다.
이중 포켓이기 때문에 당연히 같은 강도더라도 받치는 방식이 다름 상층부는 강도가 약하고 하층부는 강도가 강하게 되어있어서 그걸로 받침점을 만듬
서양인 받침점인게 조금 에러..? 일지도 모르겠음. 키가 180 정도 되면 맞겠지. 그 이하면 배게 위치를 바꾸거나 그냥 쓰거나 해야지. 그냥 써도 무난해. 다른 침대 전문 회사는 스프링이 사용자에게 강도를 맞춰주는 스프링 구조를 만들기도 하는데. 이케아는 그런 회사는 아니다.
발레보그에 비해 엑스트라 하드의 강도는 이중 구조인 만큼 약한 편. 80kg를 기준으로 하드 / 엑스트라 하드가 갈림.
푹신한 것을 선호하면 하드 + 투스트나 토퍼 / 혹은 단층 폼 토퍼를 깔거나 그대로 쓰기
단단한 것을 선호하면 엑스트라 하드 그대로 쓰거나 폼 토퍼만 (메모리폼 토퍼는 이중 포켓에는 그닥 좋은 선택이 아님)
오래 쓰는걸 희망하면 반드시 어떤 토퍼라도 까는게 좋음.
바트네스트룀 - 949000
엑스트라 하드 / 하드 구분이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음. 어짜피 이놈은 그냥 라텍스 침대에 아래 스프링 베이스가 있는거라 생각하는게 좋을 것 같음.
토퍼 부분에 고정용 터프팅이 들어가서 충전재에 단추 모양 매듭이 있다.
천연재료라고 알레르기가 안생기나는 모르겠고 소재 하나하나는 다 천연의 무언가를 넣은 물건.
두께가 26cm라 라텍스 토퍼를 올려도 된다. 토퍼 올리고 토퍼랑 매트리스랑 같이 바느질 하시면 훌륭한 침대가 됩니다.
이 물건도 스프링 강도가 부위별로 다릅니다. 발레보그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됨.
침대 자체의 기능이나 내구도를 기대하기엔 기술적 특이성도 없고 평범한 소재라 사실상 럭셔리 등급의 제품임. 광명점 알뜰코너에서 18%인가 할인하는거 몇달째 그대로 인거 같은데, 누가 살지도 모르겠음.
천연소재 라텍스 / 스프링 침대를 찾는다면 발레보그에 티스테달 토퍼를 얹는것을 권장함. 사실 돈이 무한인 사람이 아니면 그걸 사지 않을까 싶은데? 복스트란다는 이중 포켓이고 기능성이 있어서 평범한 침대랑은 약간 거리가 있음.
전체적인 제품 유의사항 : 바쇠과 바트네스트룀을 제외하면 전시 물품들은 상부 부분에 보풀이 생겼음. 토퍼는 몰라도 커버를 사용하는게 좋음..이 아니라 거의 필수적. 무슨 생각으로 침대 옆을 파란색으로 썻어요? 얇은 흰색 커버 한겹이면 파란색이 보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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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요약
가격 낮음 구성일때 쓰기 좋은 구성 (전부 150*200기준)
토퍼는 취향이나, 좀 독특한 구성을 제안할때에만 언급함
슬라툼 + 베스트마르카
네스툰 + 베스테뢰위 + 뢴세트
네스툰 + 바쇠 + 투스트나 + 루뢰위 / 뢴세트 -> 푹신한 구성이나 스프링이 너무 그래서... 소음 문제가 생길 수 있음. 이사를 많이 가는 사람이라면 이 선택지를 추천 다른 매트리스는 운반이 힘들다. 토퍼랑 매트리스를 나눠서 가져가거나 매트리스는 버리고.. 새로 사던가 할때 필요한 경우
가격 중간 구성일때 쓰기 좋은 구성
네스툰 + 발레보그 + 뢴세트 + 토퍼 > 침대 프레임은 이거만큼 막다뤄도 유용한건 찾기가 어려웠다. 가끔 침대를 해체하고 보관해야 할때 굉장히 유용한 물건임.
나무 취향인 경우 동일한 구성에 말름으로 대체
말름 오토만 + 발레보그 > 오토만 침대 특성상 침대가 기본적으로 높은데 너무 높으면 불편할 수도 있으므로 토퍼는 추천하지 않음. 하지만 위에 뭔가 물을 끼얹는 일이 있을거 같다 하면 얇은 토퍼를 사세요. 방수커버 말고.
가격 높은 구성일때 쓰기 좋은 구성
원하는 침대 프레임 혹은 베이스 (추천하자면 뢴세트가 들어가는 구성의 프레임 정도... 수납 침대를 원한다면 브림네스 정도가 적당함.) + 복스트란다 (엑스트라 하드) + 투스트나 > 이케아에서 구하는 가장 나은 구성임. 이거보다 돈을 더 쓰는게 의미가 없음.
주의사항: 침대가 정말 높아지니 생활에 불편하진 않을지 높이를 재보는 것을 추천함. 침대 협탁보다 높은 구성이 됨.
침대살애들한테는 존나좋은정보네 난 지금은 안파는 플레인베르 쓰는데 존나 만족함
플레인베르나 필란이 중간에 150×200으로 들어오긴 했는데 플레인베르는 너무 단단했어...
정성추
정성글 ㅊㅊ
바닥+토퍼 생활하다가 그림스부 샀는데 발레보그 괜찮을까
그림스부는 갈빗살 루뢰위 고정인데 발레보그를 사도 다른 문제를 경험할 수 있다. 주로 침대 프레임 쪽에서 생길꺼
어떤문제???
그림스부 프레임이 너무 얇아...
허리안좋은데 베스테뢰위랑 벨레보그 단독으로쓰려면 뭐가더나을까요?? 잠깐누웠을땐 베스테뢰위가딱딱해서 더 맘에들긴하던데
‘다른 침대 전문 회사는 스프링이 사용자에게 강도를 맞춰주는 스프링 구조를 만들기도 하는데. 이케아는 그런 회사는 아니다.’라고 하셨는데 혹시 그런 식으로 만드는 회사는 어떤 회사가 있을까요?
알찬글 감사합니다
후기 잘 보았다
24년에도 잘봤어! 말름 + 발레보그 + 뢴세트로 샀어 고마우이!!!!
발레보그 매우단단 한달쯤 사용하고있는데 컴포트 존이라고 스프링 강도가 부분적으로 다른것이 나에겐 오히려 독이되는 느낌이네.매트리스 중간부분이 너무 물러서 허리가 말리는 느낌이네.오늘 허리에 담이 아주 씨게와서 숨만 쉬어도 아프네 .그냥 베스테뢰위로 교환해야할듯
곧 윤하 콘서트 해. 규모 커서 자리 충분해. 트와이스 역대 최대 관객수 콘서트인 레디투비콘이 매진되지않고 13,792명이었는데, 작년 윤하 연말콘은 21,708명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도 다 좋아.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6집 리패키지, 4집도 듣고오면 좋고.(명반들이니깐 안오더라도 들어봐) "평생 남는 경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