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회사에 여직원들을 보면 같은 인격체 혹은 동료라는 생각이 전혀 안들고
반드시 도태시키고 현실에 환멸을 느끼게 해 떠나게 만들어야할 대상이라는 생각이 들면 정신병임?
왜 이년들한테 직무관련 경험을 쌓게해줘봐야 어차피 좀 살만해지면 뒤통수 갈길 생각이나 할테고,
아니면 최소한 고마워하고 보답하려고 하기나 하냐?
어차피 도움되는 일 시켜줘봤자 주는것만 신나게 받고나서 막상 다리는 다른데 벌리러가고,
결혼하면 애새끼 키운단 핑계로 허구헌날 휴가나 쓰고 육아휴직이나 낼거 아니냐.
이런 존재들을 반드시 밟아버리겠다고 일단 사원급 여자애들부터 이상한 일을 던지기, 무시하기, 언어폭력하기 등등으로
어떻게든 스스로 포기하게 만들려고 하면 이거 정신병임?
비정상은 아닌데, 그런식으로 남자 주제에 <젊은 여성>분들에게 감히 깝치다간 성범죄로 바로 감옥감.
김치년
안귀찬음?
그 분들이 '꺅~ 성추행 당했어요~ 강간당했어요~' 한마디만 하면 니 인생 바로 조지기 쌉 가능. ㅇㅋ?
그러니깐 똥잦 냄져주제에 감히 금보지 여성분께 까불지말고 노예답게 살란말이다. 인생 종치기 싫으면.
근데 그건 한번 먹어보겠다는 생각으로 껄떡대는 놈들이나 만만하게 보이지, 진짜 악의를 가지면 계집들도 본능적으로 알고 경계하는것 같던데
왜 짐승들도 그냥 귀찮게 구는 인간들한테는 할퀴고 짖고 하지만 진짜 도살하러 오는 놈들한테는 꼼짝도 못 하듯이 계집들도 그렇게 동물적으로 비굴하다
여자라는 생물은 원래 자기보호본능이 강하기 때문에 잠깐 두려워한 것일뿐, 네가 좆도없다는걸 깨달으면 넌 바로 좆됨 ㅅㄱ
ㄴ 맞는말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은데 미운털 박았다가 잘못걸리면 진짜로 법원갈수도 있음
42살 인천반지하 상폐녀가 너냐?
현실에는 좋은 사람이 더 많으니까 상상속 여자좀 그만 만나라 메갈이랑 다를 게 뭐냐
도태된 곰이 자기 못가지는 암컷곰 해친다더니.. 너가 그 도태남이구나? 소오름
여기 여초갤임 ㅂㅅ아
그냥 신경을 끄면 되지, 왜 그렇게까지 최선을 다해 짜증 내지
김치년
그냥 여초 상폐 보지년 컨셉 주작글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