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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회사에 여직원들을 보면 같은 인격체 혹은 동료라는 생각이 전혀 안들고


반드시 도태시키고 현실에 환멸을 느끼게 해 떠나게 만들어야할 대상이라는 생각이 들면 정신병임?


왜 이년들한테 직무관련 경험을 쌓게해줘봐야 어차피 좀 살만해지면 뒤통수 갈길 생각이나 할테고,


아니면 최소한 고마워하고 보답하려고 하기나 하냐?


어차피 도움되는 일 시켜줘봤자 주는것만 신나게 받고나서 막상 다리는 다른데 벌리러가고,


결혼하면 애새끼 키운단 핑계로 허구헌날 휴가나 쓰고 육아휴직이나 낼거 아니냐.


이런 존재들을 반드시 밟아버리겠다고 일단 사원급 여자애들부터 이상한 일을 던지기, 무시하기, 언어폭력하기 등등으로


어떻게든 스스로 포기하게 만들려고 하면 이거 정신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