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스럽지가 않음
300/25 12평 미니투룸에서 살다가 3개월전에 500/32 2년계약으로 24평 아파트 들어왔거든
직장이 김천역쪽이고 이쪽 아파트 월세가 생각보다 꽤 저렴해서 아파트 한번 살아보자는 생각에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럽지가 못하네..아 ㅅㅂ 이 기분을 뭘로 표현해야되나..
매매로로 드간게 아닌 월세라 내집이 아니라서 뭔가 좀 꺼림직한느낌?? 근데 마찬가지로 빌라 월세 살았을땐 이런 감정 못느낌
물론 주거수준은 확실히 좋아졌고 주거수준 측면에선 상당히 만족하고 있는데 뭔가 자꾸 ㅈ같이 찜찜한 기분이 듦..
돈 졸라리 모아서 준신축이나 신축 아파트 매매로 드가야되나
여기 신축 아파트 시세랑 내 대출승인금액 감안하면 실입주금 8천 언저리 정도는 있어야될텐데
2년동안 허리띠 졸라매면 1억은 모을듯..ㅅㅂ 내집마련은 30중반 다돼서 하겠네..인생을 너무 대충살았어..
사십 오십돼도 내집마련 못하는 게이들 널렷다이기
여긴 비광역시 지방이라 집값이 싸서 일만 꾸준히 하면 30전에 내집마련 쌉가능하긴 함.. 근데 난 20대를 허송세월로 보내다가 뒤늦게 정신차린 케이스임 그러다가 내가 전생에 나라를 구했는지 운좋게 분에 넘치는 직장 입사했지
김천은 어디냐 김밥천국 아니고?
네다홍
내집마련 목표가 생겼네.
나도 올해 59 들어가는데 혼자 살기엔 좋을 듯. 신축가고 싶지만 넘 비싸고 5억 구축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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