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따리 구축 증여받아서
인테리어 싹하고 들어간다..!
25년 살면서 학교가 강제 기숙사여서 2인실 4년쓰고
자취한번 안해봤는데 두근거림..
근데 뭐 이거저거 하면 올해 말이 될 수도.
전시회 다니면서 이것저것 모아놨는데
혼자 살면 바로 조명하고 카우스 몇 마리 들여오고
그림걸고.. 식기 사야지.
팔고 광교 이런 곳 투룸오피 갈까했는데
59 살아보다가 넘어가야지.
(애초에 세금때문에 말도 안되는 것도 맞음.)
(한다면 전세 내주고 나도 전세로 )
t80이랑 책상 한샘에서 싹해서 미리 쓰는데
빨리 독립하고싶다.
템퍼 베개는 쓰고있는데, 매트릭스 템퍼로 바꾸고
조명 몇 개사고, 냉장고는 주시면 쓰고 아니면 오브제.
이제 살 건 자동차 / 조명 / 식기면 된다.
좋겠당
언제 다른 집 갈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오래 산다고 생각하고 싹 고치게. 누나들은 다 신축 분양받아서 가지만.. 괜찮아 난 구축이여도 행복해
개인적으로 배상 받은게 있어가지고 2억 드리고 매매로 가져가는거긴한데 하 진짜 너무 감격(?) 설레여서 공부하고 딱 누워서 인테리어 쓱 찾아보다가 자는게 낙 누나들 광교랑 매교에 청약 넣는거 다 저랑 엄마가 넣게해서 된거라서 누나들이 정리할 때 때준다고 했지만 부러운 마음도 많았는데, 내 집이 생긴다는 그 설레임이 진짜 이루 말 할 수 없음..
그리고 멋있을건 없는 듯요. 제 나이에 많은 돈 드리고 매매로 가져가는 거긴한데 증여세 내야하는 것도 사실이고, 실제로 증여 받는 개념도 맞고.. 뭐 다 제 돈인 것도 아니고. 그냥 주변에는 월세나 전세라고 말하고 살려고요. 인터넷에서나 편하게 말하지 누나들 명의로 청약 받아서 ~~하게 됐다 이런거만 말해도 대외활동 하는데 담당자들이랑 거리감 느껴지고 막
와 5억 부럽다
명목상으로는 2.8억정도 일 듯한데, 완전 감사하죠. 2-3000만 주셔도 정말 감지덕지인데, 이번에 다주택자 문제도 있고 저도 좋은 돈은 아니여도 의도치 않은 목돈이 생겨 가지고, 겸사겸사 받기로 했습니다.
좋겠다 난 5년정도 더 일해야 집 구할듯 ㅠㅠ..
천천히 청약으로 도전하세요. 전 7년부운 통장있는데 그냥 주시니까 들어가는 걸로.. 제가 누나들 청약 다 추첨제로 들어가게 해줬는데 솔직히, 그게 제일 좋은 루트. 세금 생각안하고 5-6억씩 떨어지니까
난 부모한테 고문 받고 학대 당해서 정신병자 됐는데 누군 집 사주고 ㅋㅋㅋ 밸런스패치좀
전 대신 싱가폴에서 사고나서 허리가 부셔졌답니다.
12주 입원하고, 20개월 병원 다니고 있음여. + 한학기 학점 박살나고, 2년 동안 운영하던 사업체 날려먹었어요, 학교 전공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몸 상태되서 학교 4년 및 면허도 날렸네요 ㅇㅇ.. 근데 뭐.. 다 배상 받긴 해서 그러려니 합니다. 사연없는 사람은 진짜 온실속 화초 몇 분말고 없을텐데, 화이팅해요 ㅠ
니 불행이랑 비교된다 생각하냐?? 싱가폴도 갈수 있는 샊기가
이 열등감 덩어리 새끼는 그래서 무슨 대답을 원하는거냐? 찡찡댈줄만 알고 ㅉㅉ - dc App
멋지게 꾸며서 잘살아라~ 부럽네
잘살아라 행복해라
25살? ㅆㅅㅌㅊ네 마인드도 좋고 화이팅
부모가 잘살면 자식도 누려야지 ㅇ,, 부럽네
인테리어 잘알아보고 하자 유툽마니봐바 - dc App
나도 24년차 구축 전용59 증여받음 올수리 했다 ㅋㅋ - dc App
그림 거는 거 크..
이시발새기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