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돈모아서 내년에 자취하려했는데
친한 누나가 내 얘기듣고
자기 편의점하는 뒤쪽에 16평짜리 방하나있다고
와서 편의점 알바하면서 공부하라고
월세도 안받고 관리비도 다 내준다더라
부모님한테 허락받으려했는데 너무 반대가 심해서
오늘 몰래나가기로함ㅋㅋ
아 너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