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돈모아서 내년에 자취하려했는데 친한 누나가 내 얘기듣고 자기 편의점하는 뒤쪽에 16평짜리 방하나있다고 와서 편의점 알바하면서 공부하라고 월세도 안받고 관리비도 다 내준다더라 부모님한테 허락받으려했는데 너무 반대가 심해서 오늘 몰래나가기로함ㅋㅋ 아 너무 기대된다
부럽다 그렇게 은혜로운 누나랑 친하다니 복이많네 - dc App
부럽당
너 편의점 알바시킬려는거임 - dc App
계약서 쓰고 너 이제 편의점 직원 되는거고 월급에서 방세 오지게 까서 월급 10만원만 줄듯 유통기한 지난 삼각김밥 먹고 배 채우라고 할듯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