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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고시원살면서 출퇴근하다가

중기청으로 대출해서 경기도 투룸 들어갔는데


부동산에서 집볼때는 시발 마스크 쓰고있어서 냄새 안났는데...


지금 계속 사니까 부엌 하수구냄새랑 곰팡내나요.


전에 살던 세입자가 쳐놓은 커튼이랑 가구 다 치우니까 뒷쪽벽에 곰팡이 엄청슬어잇어서 입주청소할때 제거해도 다시 발생할꺼같아요..




하수구냄새는 너무 옛날 주택이라 통기관이 없어서 세탁기배관이랑 싱크대 밑 배관에서 냄새가 역류해오는데 배관 이음새 시공이 테이프로 가라로 되어있어서 틈새를 실리콘으로 다쏴버렷어요. 그랫더니 좀 나아졋어요


그런데 곰팡내는 도저히 잡을수 없는데


아무리 곰팡이 벽에잇는거 싹지워도냄새가 나던데 어디서 나나했더니


천장 너머에서 곰팡내가 내려와요 아마 안쪽에 슬어있나봐요.



나중에는 빌라로 가고싶어요.

좀 깔끔하게 리모델링 해놨다고 생각했는데 애초에 너무 낡은 주택이라 이곳저곳 하자가 많은거같아요. 다음 집구할때는 참고해야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