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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룻바닥으로 많이 쓰는 소재를 설명하면

1.장판
요즘 사장되는 추세로 예전 체리 몰딩이 유행할때쯤 부터 같이 유행한 근대 건축물 내장 마감의 흑역사임.
습기차면 걸을때마다 쩌억쩌억 소리가 나고, 책상이나 냉장고등 무게가 집중되는 곳은 어김없이 주저앉아서 울게 되버림.
쓰면 안되는 마감재로서 필리핀 아파트에 쓰는 것을 추천함.

2.목재
목재 바닥이 가장 일반적이고 단점도 적음.
목재에도 소재가 다양함. 색상이나 목재 특성을 인터넷에서 먼저 공부한 후 업자랑 상의하면서 가격과 특성을 잘 비교해서 선택하셈.
다만 사용 기간이 오래되면 냄새가 많이 나고, 찍힘 자국등 외상이 생길 수 있음. 그러나 요즘엔 그 외상 부위만 교체할 수 있기 때문에 보완이 됨.

3. 타일
타일은 여러 종류가 있는데 이는 알아서 찾아보고 가장 공통적인 특징은 깔끔하고, 물이나 각종 액체가 흘렀을때 급히 닦지 않아도 문제가 생기지 않음. 다만 모르고 걷다가 미끄러져서 두부외상을 초래할 수 있음.
차가운 온도를 굉장히 빠르게 흡수해서 여름에 에어컨을 틀면 굉장히 시원함. 다만 난방에는 약해서 온도가 목재바닥보다는 늦게 올라옴. 이는 겉면이 온도를 빠르게 흡수해서 그렇다. 난방은 밑에서 올라오고 에어컨을 위에서 쏘기 때문.

타일의 가장 큰 단점은 아무리 타일공이 좆빠지게 깔끔히 시공을 해도 시간이 지나면 들뜸 현상이 발생할 수 있음.
들뜨면 답이 없음. 들뜬 부분이 점점 비대칭이 되어 그 부분에 힘을 가하면 깨질 수 있음.

두번째 단점을 바퀴의자를 사용할때 터덕 터덕 거리면서 걸림.

세번째 단점은 모르타르 가루를 타일을 쓰는 동안에는 안고 살아가야됨.


지금까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아파트 바닥재를 알아보았다. 다음편이 궁금하면 좋아요를 눌러주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