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제가 자가격리중이라 식장에 갈 상황이 못 돼가지고 조화라도 보내서 성의 표시를 하려고 합니다..


인터넷으로 근조화환 주문하고 주문서에 주소 적을 때 예를들어 장례식장이 룸갤병원 장례식장이라 치면

[서울시 노원구 룸갤대로56, 룸갤병원 장례식장 상주 룸붕이. 요청사항 - 7월 10일에 맞춰서 배송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적으면 장례식장까지 알아서 배송해주나요?


그리고 저랑 친한 친구라 별도로 조의금도 내고 싶은데요..축의금도 아니고 조의금을 계좌이체로 하는건 예의가 아니려나요..?

아님 그냥 나중에 그 친구 만날때 비싼 밥 한끼 사주는게 나으려나요?


졸업하고 사회인이 된 지 반년 다 돼가는 초년싱엔다다가

장례식장은 어릴때 부모님 손잡고 간 몇 번이 전부인지라..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형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