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저렴한 가격의 Made in Japan 의 Yamada denki 社 의 고연색 조명들도 있다.
데스크 조명이야 아무거나 사서 마구잡이로 쓰면 되는것 아니냐? 라는 반론이 있겠지만,
한번 고연색(high CRI, high RA) 조명을 쓰면, 두번다시 과거로 돌아가지 못함..
발뮤다도 고연색 조명을 판매하는걸로 아는데 뭔가 너무 비 실용적인 디자인처럼 보임..
다이슨 라이트사이클의 가격이 부담되서 구입못하는 친구들은 Z light 시리즈도 한번 생각해보면 좋을듯
여기저기 유튜브나 구글에 리뷰들도 많고 평가도 좋음
와 꿀정보 ㄳ 라이트사이클 고민했는데
근데 검색해보니 디자인이 너무 구린데??.... 발뮤다 다이슨 같은거 추천해주심 감사
http://www.zlight.net/ 디자인이 구리다는 기준은 상대적이긴 하다만.. 많은 전문가들이 쓰는 조명중에 하난데....... 흠! ㅎㅎㅎㅎㅎ 그것에 대한 평가는 각자의 몫이니!
위 제품은 맘에 안들었는데 홈페이지엔 다른 디자인 몇개 있네 픽사 스타일도 있고
디자인 진짜 일본스럽네 ㅋㅋ 좋음. 브랜드?회사?는 들어봤던 곳이고 - dc App
디자인 내 취향이노 ㅋ 근데 고연색 90 이상이면서 색온도 가변되는 그런 기술은 안 되나 보네
RA 높은조명이 색온도 변환하게되면 RA나 CRI 밸런스 다 무너짐... 연색성 유지하면서 괜찮은 조명은 라이트사이클이 답인거 같긴한데, 다이슨의 조명이 CRI가 정확하게 표기된걸 나는 못봄.
다이슨 홈페이지에서도 정밀모드 (4700k)에서만 RA90 수준을 언급하네.. 가변모드는 안된다고 봐야지 내가 아는 부분도 그럼. 팬톤이나 이런데의 뷰잉박스도 그런원리임.
빛에 민감한 직업군이야? 아니면 관심이 많은 편? 아무튼 새로운 개념 알아감... 그럼 저 회사 플래그십은 저 짤방 제품들이야?
사연을 말하자면 존나긴데, 한 8년전에 쓰레기급 LED조명아래에서 방울토마토를 먹는데 구입할때(동네 과일가게)색깔은 엄청 선명한 빨간색으로 보였는데 집에와서 먹는데 이건뭐 팥죽색깔로 보이는거임.. 그래서 왜그런지 찾아봤더니 연색성이랑 연관이 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때부터 알게됨. 그리고 회사에서 인쇄물이랑 패키지 같은거를 엄청 많이 제작하는데 거기에서도 조명이 엄청중요함! 여튼 연색성이 높을수록 태양광에 가깝다는것만 알아두기!
플래그십 제품은 Z80proii 임.. http://www.zlight.net/product/LED/Z-80PROII/
넵! 답변 감사요!
리뷰 하나도 안나오는데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z80+pro 나 Z light 검색만 해도 나오는데..... 그리고 유튜브 리뷰 말고도 인터넷에 검색하면 많은 전문가들이 실제로 쓰고있음.. 내 일본있을때 사무실 개인용 데스크 조명은 전부다 야마다덴끼 제품썼었음.
지금 어떤 조명 사용 중임??
서울반도체 썬라이크 led스탠드 여러개 있는데 뭐하러 직구까지 해서 삼;;
나도 서울반도체꺼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