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방 청소하지말래도 계속 들어와서 정리하는데
말 없이 물건 버리고, 물건 배치를 마음대로 바꿈
내가 당분간 입는 옷은 따로 옷걸이에 걸어두는데
집 들어왔더니 멋대로 빨래하거나 그랬음
귀파려고 귀이개 찾는데
내가 둔 곳에 없고 어디 내가 알지 못하는 서랍에 들어가있거나 하고
엄마한테 물어봐도 모름
정리는 엄마가 하고 없어진 물건 찾는 건 내가 해야함ㅇㅇ
방이 더러운 것도 아님
어느날은 내가 사놓은 컴부품 박스 다 버려서 크게 싸운적있는데도
며칠뒤에 또 내 방 마음대로 정리함
제대로 시간잡고 얘기해도 다시 정리하고
그때 말했는데 왜 또 이러냐고 하면 기억이 안 난다고만 함
이게 니 방이냐 여긴 내 집이다 << 싸울때마다 꼭 듣는 소리였고
올해 대학교와서 자취하는데 ㄹㅇ 너무편함
솔직히 내가 통학했으면 옷장사서 자전거 자물쇠로 잠가놓거나 했을듯
ㅇㅇ 꼬우면 나가야지
ㄹㅇ 꼬우면 나가야지 얹혀서는데 뭐라할처지가 되나
얹혀살면서 불만도 많네
중고등학교 시절 얘기임
이해는 되도 하면 안되는간 건알잖아
꼬우면 나가야지 안나갈거면 비위맞추고
그냥 못참는 애새끼 ㅇㅇ
쿨찐 새끼들 ㄹㅇ ㅋㅋ - dc App
지랄도 가지가지하네
씨발 애 낳아서 꼬우면 나가라고 말할 거 생각하니 역하네 너넨 애 낳지 말고 살어라
애미가 이딴걸 키워놨노 ㄷㄷ 부처가 따로없네
방 안 더럽다고 적어놨잖아~~
현자들 납셨노. 꼬우면 나가야지 이러고있네ㅋㅋ
개인 공간이라는걸 이해 못하는 부류임 - dc App
좀 여자들한태 뭔가 있는거같음 이상한 그런게
ㅇㅇ이거같음
나중엔 그것도 그리울걸
기만하지마셈
꼬우면 나가라는놈들 자식새끼한테 똑같은전철 밟을예정ㅋㅋ - dc App
꼬우면 자취해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