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이사하고 글 썼었는데 이번에 재계약(갱신계약)하면서 집청소를 맡겼어. 집이 겁나 더러웠거든
다시 깨끗해진 기념으로 글 남겨봐
원래 왼쪽 창문에는 블라인드를 달아놨었는데 곰팡이 청소해본다고 지랄하다가 뿌셔먹었음
현관등은 내가 직접 교체한건데 소파를 최근에 당근으로 팔았거든
용달아저씨가 소파를 세워서 옮기다가 저리됨
배달은 안시켜먹는 대신 그돈으로 고기를 꾸어먹는 편인데 후드가 졸라 더러웠음 이번에 청소하시던 분들 고생 많으셨을듯
원래 65인치 TV랑 소파가 있었는데 팔았음
노트북으로 메이플하기 너무 힘들어서 딱 메이플 정도만 돌아가는 사양의 컴퓨터를 샀음
메이플 할때는 노트북으로 드라마보면서 컴퓨터로 사냥질했고 요즘은 겟앰 오지게 하는중
화장실도 습기 때문에 곰팡이도 많고 더러웠는데 엄청 깨끗하게 청소해주셨음
집이 깨끗해서 너무 좋은데 자랑할 곳이 없어서 룸갤에 올려봐!! 그럼 안녕
이쁘네 빨리 결혼해서 애 낳아라
집 예쁘다
곰팡이는 환기 잘 시키고 난방 때문에 닫아두고 살거나 테이핑(난방비닐이나 뽁뽁이)하면 절대 안되는듯 곰팡이 한번 생기면 ㄹㅇ 순식간에 덮어버리니까 조심
화장실에 창문이 없어서 더 그런것 같아서 와이퍼로 샤워후에 물기도 없애고 문도 열어놓고있어 - dc App
좋다
청소비 얼마줬냐
45줬음..
깔끔하다
집 진짜 깔끔하고 좋다..
후드같은건 싸니까 한번씩 갈아줘라 저런 후드면 5~6이면 삼 다는건 군필이면 아무나 다할정도고
이집구조 왠지 익숙한데 수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