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시간떼울겸 오늘의집 사진들 쭉 보고 있는데..

어찌된게 모든 글이 "옆에서 뭐라고 하든 제 ㅈ대로 이러이러하게 했는데 정말 잘한 선택인것 같아요!" 이러냐..

색감이든 뭐든 선택해야 되는 상황에서 단 한명도 실패하거나 아쉬워하는 사람이 없네...

단점이나 실생활했을때 불편했던 점 위주로 봐야 참고가 많이 되는데..


그리고 난 집사진이 궁금한건데..

뭔 사진의 70%가 햇살들어오는 근접샷, 연출된 음식사진, 궁금하지도 않는 가족사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