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보기엔
동가격대 최고 수준의 상판 두께 28mm
나는 불호지만 자신들만의 측면 합판 디자인 아이덴티티
100kg 무게를 버티는 인장강도
컴퓨터용 책상의 멀티탭 단자 공간
모니터암 체결 쉬운 프레임 구조
백화점 브랜드로 백화점에서 쉽게 만날수있음
7천원만 주면 조립도 해줌
근데 결국 기본이 안된거 같다.  한마디로 흔들린다.
또 모니터암 설치도 공식입장은 비추천이라고 한다.


1. 상판 두께에 집착하다 보니
상판무게에 비해 하단 철제 프레임이 가늘어서인지
앞뒤 좌우로 흔들거림이 다른 책상보다 분명 더 있다.


2. 컴퓨터 책상 한정  디자인인지 원가절감인지 모르겠지만
깊이 60cm 까지가 한판이고 나머지 10cm가 또 분리된 한판으로
결국 모니터 암은 10cm 깊이의 상판에 끼우게 됨
아이러니하게도 컴퓨터책상이라는 이름으로 팔면서
모니터암 설치를 비추천 한다는
내용을 공식 상품 설명에 넣어버리게 됨


3. 역시 상판 28mm 에 힘주려고 했는지 상판 측면부를
합판 쌓은것처럼 나무색과 갈색 스트라이프 무늬로 통일함
이는 올화이트 올블랙 책상 등 상판 일체감이나 고급감을
대폭 하락시키는 마이너스 요소 같음


결론은 딱 겉으로만 그럴싸하게 있어보이게
28mm 두께의 상판에만 집중하고
몇몇 대기업 책상이 40kg 무게 버텨서 책상에 못올라가는데
100kg 버티니 내구성이 겉보기로는 좋아보이지만

정작 견고함과 모니터암 설치 기능성 내구성을 잃어버린
조선수준의 제품이 되어버린 거 같다.

어차피 개돼지들은 광고만 유투버 인스타에다가 하면
무지성으로 잘 사준다 이거지
데스커라는 브랜드에 기대를 많이 했는데
여러모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