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은 걍 인테리어분야 편집샵 개념이지
패션유튜버들이 무신사에서 옷산다고 패알못이라고 하지않듯이 마찬가지로 오늘의집에서 산다고 욕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함
오늘의집만큼 가구, 각종 인테리어 용품들 편하게 구경하고 구매할수있는 플랫폼이 없잖음?
물론 오늘의집 이용자들 방 사진보면 대부분 클론 인테리어는 맞지만 길거리 나가보면 죄다 나이키 덩크 신고 있는거마냥 그것도 걍 유행인거지 ㅇㅇ
+ 팁하나 주자면 오늘의 집도 플랫폼수수료 때문에 자사몰이나 타 오픈마켓 대비 업체들이 비싸게 올리는 경우가 많다. 고로 가구 같이 어느정도 가격대 있는 제품들 살때는 오늘의집에서 사는것보다 모델명 다나와 같은데 검색해서 사는게 더쌈
ㅇㅇ이말맞음 오늘의집은그냥 장바구니계념이고 거기서절때안사지
ㄹㅇㅋㅋ
사진 어지럽네 ㅋㅋ
섹스킹 합격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