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가서 신축 오피스텔 매물 하나 봤는데
혹시나 싶어서 벽을 쳐봤더니
묵직하고 딴딴한게 아니라 애매하게 딴딴하고 텅텅 울리더라?
가벽인가 싶어서 중개사한테 물어보니 공구리벽이라는거야
미심쩍어서 관리실가서 물어보니 가벽이라함..
그러더니 중개사가 말바꾸면서 요즘 오피스텔 다 벽 저렇다고 요즘 자재 잘 써서 방음 문제 없다고 헛소리 시전
중개사 말 바꾸는거 보고 신뢰할 수 없어서 그냥 왔거든
내가 자취하면서 집 3번 넘게 옮겼는데 다 공구리벽이였는데
진짜 가벽인 곳도 많아?
ㄴㄴ
건설사가 ㅄ인듯
집토스 ㄱ
가벽인게 비정상 맞는가보구나
절대안된다
얼마전에 짓는중에 무너진 아파트가 각 세대 거실사이를 가벽으로 나눈 건물이였음 ㅋㅋ - dc App
ㅋㅋ가벽이면 옆방 딸치는소리 들림
팩트)다.
가벽 시발 개끔찍하노 ㅋㅋ
방음은 무게랑 비례하는데 가벽이 공구리랑 비교가 되겠냐? ㅋㅋㅋㅋㅋ 염가 싸구려로 쳐지어 놓고 팔려는 양심 뒤진 새끼들임 ㅋㅋㅋㅋㅋㅋㅋ
저딴게 건축허가가 나? 진짜 헬조선씨발
우리 오피 ㅈㄴ 구식인데 벽 땅땅함 ㅋㅌ - dc App
애지간히 개병신집 아니고서야 세대간은 가벽 안씀
가벽 쓰는곳은 불법중축에 가까울 듯 석고보드 들어가는 곳은 텅텅 거리긴 함
텅텅거린다고 다 가벽은 아님.. 안에 단열이나 방음이유로 시멘벽에 자재 붙이기도함
ㅋㅋ 레식마냥 개머리로 치면 구멍나서 공사하기 좋겠노
진심 그런데는 벽 존나 세게 치면 옆집 아재 집 드나드는 비밀의 문 생김
콘크리트에다 목공쳤을수도있어서 다 가벽은아님 - dc App
그러면 텅텅 울리는 소리가 안 나겠지 생각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