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가서 신축 오피스텔 매물 하나 봤는데


혹시나 싶어서 벽을 쳐봤더니


묵직하고 딴딴한게 아니라 애매하게 딴딴하고 텅텅 울리더라?


가벽인가 싶어서 중개사한테 물어보니 공구리벽이라는거야


미심쩍어서 관리실가서 물어보니 가벽이라함..


그러더니 중개사가 말바꾸면서 요즘 오피스텔 다 벽 저렇다고 요즘 자재 잘 써서 방음 문제 없다고 헛소리 시전


중개사 말 바꾸는거 보고 신뢰할 수 없어서 그냥 왔거든


내가 자취하면서 집 3번 넘게 옮겼는데 다 공구리벽이였는데


진짜 가벽인 곳도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