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떡진머리에 개기름낀 얼굴로는
뭔가를 할 의욕이 안생기는거같음
어디 나가기에도 몰골이 창피하고
무슨 일이든 시작하기가 귀찮고 미루게 되는데
샤워를 하고 말끔해지면
'샤워도 했고, 이제 해볼까, 시작하자' 라는 마음이 드는게 느껴짐
뭔가 좀 본격적으로 움직이게 됨
나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몸 상태가 정신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것 같다
찝찝한 몸으로는 무슨 일이든 시작할 엄두가 안나는 기분이야
쉬는날이여도 공부를 하든 외출을 하든 계획이 있다면 일단 씻는게 중요한것 같다
뭔가를 할 의욕이 안생기는거같음
어디 나가기에도 몰골이 창피하고
무슨 일이든 시작하기가 귀찮고 미루게 되는데
샤워를 하고 말끔해지면
'샤워도 했고, 이제 해볼까, 시작하자' 라는 마음이 드는게 느껴짐
뭔가 좀 본격적으로 움직이게 됨
나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몸 상태가 정신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것 같다
찝찝한 몸으로는 무슨 일이든 시작할 엄두가 안나는 기분이야
쉬는날이여도 공부를 하든 외출을 하든 계획이 있다면 일단 씻는게 중요한것 같다
청결은 기본이제
ㄹㅇ 건강한 몸에서 건강한 정신이 나온다
그게 단순 청결보다도 ‘밖에 못나가는 상태’ 라는게 큰거같음 그래서 난 밤에씻고 아침엔 특별한일 없으면 일어난 그대로 그냥 모자쓰고 나감
휴일에 씻는 거 그거 부지런 해야함.
현실은 밖에 나가면 아무일 안 생기고 돈만 나감
ㄹㅇ
남들한텐 일상인데 무슨 대단한 발견이라도 한 것처럼
ㅋㅋㅋㄹㅇ
난 그냥 저녁에샤워하는데맨날
ㄹㅇ 나갈일 여러개 하루에 다 모은 다음에 아침에 씻고 싹다 끝내고 와야함 괜히 이틀 사흘 계속 씻으면 손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