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스 처음엔 좋음..


[지누스 매트리스 문제점]

문제가 뭐냐면, 2~3년쯤 쓰면 엉덩이나 등쪽

무게가 많이 실리는쪽이 많이 꺼지더라...

이건 모든 메모리폼이 가진 단점일거다.. 템퍼도 써봤었는데.. 지누스랑 다를바 없었다. (오래 사용하면 꺼진다)

물론 스프링도 마찬가지다... 포켓 스프링 방식도 크게 다르진 않지만.. 메모리폼보다 약간 더 버티긴 한다.


여자거나 몸무게 많이 안나가면.. 5년은 버틸듯 함.. (난 몸무게가 꽤 나가는편)


그래서 나도 이거때문에 3년만에 지누스 매트리스 처분했음..


그리고 금성침대 본넬스프링 (퀸 9만원) 에 토퍼를 까는 방식으로 바꿨다

이게 최고의 가성비 방법임



[지누스 프레임은 가성비 극강으로 좋다]

지누스 프레임은 진짜 튼튼하고 삐걱임 자체도 없다....

밑 높이가 높고 뻥 뚫려 있어서 공기 순환도 좋음..

지누스는 프레임은 진짜 최강이다..

지누스급으로 이런 퀄리티 저렴한건 절대 없다.. 지누스만이 유일하다


나조차 지누스 매트리스는 버렸는데.. 프레임은 너무 좋아서 아직도 쓰는중임


그리고 제발 서랍식 침대 프레임 절대 사지마라.. 최악이다.... 이미 경험한 사람의 말이니 새겨 듣도록!!

만약 돈이 많다면, 최고급 나무로 만든 최고급 침대 프레임을 쓰면 된다 (갈빗대 방식)



[침대 매트리스의 수명]


본넬 스프링 (10년) > 포켓 스프링 (3~5년) > 메모리폼 (2~3년)

내가 써본 침대 매트리스 수명이다 , (여자나 몸무게 적게 나가는 남자는 여기서 1.5배~2배 더 오래 사용 가능하다.)


최고의 가성비 방법은 아무것도 없는 본넬 스프링 매트리스를 사서 위에 요매트나 혹은 토퍼 같은걸 올리고,

요매트나 토퍼를 몇년마다 체인지 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딱딱한거 좋아하면 안깔아도 된다

(지누스 토퍼도 내가 써봤는데 5cm 쓰면 지누스 하이브리드 침대랑 거의 똑같아 진다. 10cm 면 그냥 지누스 폼 침대가 되버림 ㅋㅋ)


본넬이라도 매트리스안에 유로탑같이 폼이나 여러가지 들어있으면,., 결국 오래 사용 못한다.

이유는 매트리스를 열어서 폼만 교체해서 쓰는짓은 아무도 안하고 하기도 힘드니깐



한국 매트리스 판매 3위인 금성침대가 가성비로 괜찮은편이다..

금성 아니라도 본넬 기본이면 크게 차이는 없다.. (파로마도 비슷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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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돈이 넘쳐 흐르고

판매 1위인 에이스 침대를 사고 싶고

고급형을 원한다면 이걸 사면 된다

본넬 스프링에 2cm의 고탄성 폼만 들어 가기 때문에 8~10년은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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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넬 vs 포켓 vs 메모리폼]

만약 2명이 자는거라면 본넬이 불편할수도 있겠지만. 예민하지 않으면 크게 문제되진 않는다.

혼자서 쓰거나 가끔 여친 놀러와서 쓰는거라면 무조건 본넬이지만


2명이서 같이 살고, 매일 같이 잔다면.. 포켓 스프링을 사서, 3~7년 주기로 교체 하는 방법도 좋다.


처음 구입했을때의 체감도는 메모리폼이 가장 좋긴하다.. 단지 시간이 지나서 특정 부위가 꺼질때 문제가 발생한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남성이라면 최소 3년마다 교체 할 각오를 하고 써야한다.

메모리폼이 섹스할때 불편하다는 사람도 있던데.. 이건 적응의 문제다.. 익숙해지면 메모리폼만의 장점도 많다 (오래 해보면 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