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리스라는게 존나 별거 없어


그냥 여러조합에 따라 달라지는거지


그렇다면 매트리스를 뭘 사야할까?


당연히 잘 팔리는 제품을 사야지


왜냐고?


오랜기간동안 소비자들한테 컴플레인도 많이 받고 여러 시행착오도 거쳤기에


스프링 위에 깔리는 소재 여러가지 조합해서 욕 덜 쳐먹게 만드는 노하우를 터득해서 만들었겠지


잘나가는 한국 기업들은 외국 제품 기술 돈주고 사오거나 카피든 벤치마킹해서 비슷하게 만들거고


한국기업도 꽤 오래 되었으니 한국만이 가진 노하우도 당연 가지고 있겠지


한국 중소기업들도 대기업 매트리스 oem 생산 많이 해본곳은 어느정도 매트리스 만드는 노하우가 있을테고



그리고 요즘은 롤팩 제품이 많아 졌으니깐 수명이 짧고 탄력성이 부드러우니깐 그것도 고려 해야 할거고



누구 말대로


그냥 시간 없고 고민하기 귀찮고 돈 지랄할거면 에이스, 시몬스 사면 밥값 이상 하는건 맞는말이고


좀 더 저렴하게 사고 싶다면, 외국브랜드 점유율 높은거 가성비로 사면 되고


돈을 더 절약한다면 한국에서 가장 잘 팔리는 중소 기업걸 사면 되는거다



뭔 매트리스에 대한 환상이 이렇게 많은지 이해 불가네


환상 가진 새끼들아 미신 , 사주 , 혈액형 , 별자리 , 귀신 , 사이비 , 주파수 등등 이딴거 믿지?



진짜 과학이나 기술력이 들어가는 가전제품조차도


점유율 높은 대기업 제품을 왜 사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