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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옛날 사진이라 좀 화질이 구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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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2개가 옛날에 RGB 좋아했을 때 아무 생각 없이 셋업 했던 컴방 사진인데


걍 뭔가 여러 색으로 내가 원하는 분위기로 바꾸는 것도 신기 했고 


그 당시 필립스 휴 입문하기 전에 나노리프만 쓰다가 필립스 휴를 알게 되니까 이게 조합도 RGB로 득실 득실 거리고 뭔가 신세계를 경험한 느낌이였음


진짜 각 잡고 RGB 도배하는 양키들 방 보면서 나도 저렇게 해보고 싶네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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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방들ㅇㅇ 


그런데 걍 갑자기 빡 현타가 존나 오더라


 이유는 잘 모르겠고 왜 이러고 있지라는 생각만 존나게 들었었음


그래서 걍 필립스 휴 만 빼고 나노리프 이런건 싹다 중고나라에 팔았음..


팔고 LED는 걍 포인트만 주자 하고 셋업을 다 갈아 엎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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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바꾼 셋업이 이거 였고


지금은 또 이사를 가고 버릴 것들 버리면서 2~3번 더 바뀌었는데 사진이 컴터에 없네 무튼 


최종적으로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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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왔네 


저 RGB 좋아했을 때가 한 3~5년 전인데 


지금 내 기준에선 다시 가라고 하면 취향이 이젠 아니라 못 가겠고


걍 포인트 주는 정도로만 생각할 듯



갑자기 LED 도배 된 사진들 보니 문득 생각나서 할 것도 없고 해서 글 싸질러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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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가 처음 컴퓨터 장비에 흥미가 생겨서 시작했던 고딩때 셋업ㅋㅋ


지금 보니 답도 없노


제닉스 마우스 키보드 깔 맞춤 하고 ㅈㄴ 좋아했었는데


아무튼 이번 년도엔 열심히 벌어서 포스터&액자로 하는 인테리어를 좀 알아봐야겠다 


포스터 액자가 ㄹㅇ 예전에 디끌몽드 있었을때 본 것 중에 맘에 드는 게 있어서 몇 개 사봤는데 ㄹㅇ 진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