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비 감당이 안돼서 똥을 말려서 태우면 좀 따뜻해질까싶어서 해봄

방 한가운데서 은박지에 똥 말려놓고 밖에서 주워온 나뭇가지랑 같이 태워보는데 의외로 따뜻해지더라 ㅋㅋㅋ
냄새가 너무 심해서 그게 고역이긴한데 이미 주식을 거의 똥으로 해결하다보니까 냄새는 익숙해졌음
근데 옆집 아주매미가 뭔 냄새냐고 문 두들기고 난리침 ㅅㅂ ㅋㅋㅋ
경비도 왔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