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아파트 자체가 소련식이고 프라이버시가 없는건 어쩔수없다고 쳐도,
조선의 아파트들은 내부구조조차 마치 일부러 프라이버시가 없도록 고안된듯한,
거실과 부엌이 한 덩어리인 큰 통거실을 중심으로 방들이 바로 접해있는 구조로 만들어놓은거 나만 혐오스러움?
그래서 거실이나 부엌, 식탁까지 다 한덩어리이니 집의 어디에 가 있어도 그 소란을 들을수밖에 없고,
사람 방에 들어오고 나가는게 그대로 감시될수 밖에 없는 구조라 너무 싫은데
이게 판옵티콘이 연상되는거 나만그런거냐?
개병신마냥 중간중간 쳐꺾어놔서 평수에 비해 좁아보이게 만드는거 좆같긴함
한정된 좁은 공간에 다 때려넣어야되니까 그런건데 뭘 혐오니 어쩌고 하고 있노. 저기 시골집가면 집 밖으로 푸세식 화장실 있고 아궁이 떼우는 주방 구분되어 있으니 거기 살든지 돈 좆나 벌어서 큰 단독 살면 됨ㅇㅇ
ㄹㅇ 사생활 존중 없고 음식 냄새 다 퍼지는 닭장 그 자체
ㅇㅋ
니네 부모탓을 해 병신아 ㅋㅋ - dc App
좁은 공간에 다 쑤셔넣어서 그럼 좆만한 공간에 복도만 10-20m 식 넣을순 없자너
40평대 집 가니까 안방 빼고 복도형으로 방 3개 쫙 있어서 그럴걱정 없어보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