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전에 이사 왔을 때 급하게 세팅해둔 사진임
지금은 옆에 작은 행거가 있는데 곧 없애고 신발장을 옷장으로 활용할 예정
키보드는 체리키보드인데 지금은 k70 pro로 바뀜
멀티탭 위에 있는 것들 다 없앴고 지금은 가운데로 옮겨서 위에 공유기와 빔 프로젝터 올려둠
본체는 내려두기 싫은데 상황봐서 결정할거임
책상 크기는 1200x640으로 행복주택에서 기본 옵션으로 제공하는 책상임
책상 옆에 행거를 치우게 되면 공간 80cm 남게 되는데 저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됨
저 책상을 베란다에 두기에는 공간이 좁아지고(실외기를 베란다 실내에 설치하는 구조임) 해서 저 책상을 쓰는 조건에 셋업을 해야할 듯
만약 옆에 800x600 책상을 두게 되면 본체를 안내려둬도 되는데 그게 아니면 아래에 내려놔야지.. ㅠ
지금 생각하는건 곧 개강하면 친구들 올거니까 피방 안가고 내 집에서 게임이나 과제할 수 있게 세팅하는거..?
주로 하는 게임이 롤과 피파여서 둘 다 와이드 모니터를 베이스로 하고 예전 부품들로 컴터 맞추려고
나 혼자 있을 때는 듀얼모니터로 구성하고, 친구 오면 컴터에 연결해서 투컴으로 쓰는 구조
물론 34인치 살 돈은 없어서 29인치로 해야지.. ㅋㅋ
근데 그 전에 살게 산더미다.. 에어컨, 건조기 등등
룸갤인싸부자의삶이란...
아냐 돈없어서 행주온건디..
내려라
네
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세컨으로 쓰고 메인 사야지 ㅋㅋ
ㅋㅋㅋ이정도 화면이면 맵 못봤다고 구라치지 못하겠네
의자 씹 개웃기노 ㅋㅋㅋㅋ
셋업 지르기 전에 뭐로 할지 고민할때가 난 제일 좋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