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쿠팡에 스티커못,타일못 이라고 치면 나오는 게 있음
(나는 타오에서 시켰는데 외형보면 동일제품)
근데 알다시피 이런 종류가 벽지에 붙이면 땔 때 벽지 다 찢어져서 사실 쓰기 힘듬
그래서 여기 뒤에다 블루텍을 넓고 두껍게 펴바르는 거임
이러면 벽지에 붙여도 흔적 하나도 안 남고 블루텍만 쓸 때보다 하중을 훨씬 많이 견딤
이런 식으로 붙여주고
저 사이에 빈공간 없게 ㅈㄴ 꾹꾹 눌러주면 끝임
이러고 하루정도 지나면 진짜 ㅈㄴ 단단해진다 손가락으로 못 부분 잡은담에 하중실고 아래도 끌어 내려도 꿈쩍도 안함
ㄹㅇ ㅈㄴ 단단함
밑에는 내가 실제로 사용 중인 거
이 시계도 처음에는 유튜브에서 본 것처럼 시계 프레임에 사방팔방 블루텍 쳐붙이고 벽에 붙였었는데
옆에서 보면 시계 프레임이랑 벽 사이에 블루텍 보여서 흉하기도 하고
접착력도 쓰레기라 결국 며칠있다 땅에 떨어졌었는데
위에 방식대로 하니까 ㅈㄴ 잘 견디고 미관도 이쁨
짤은 50호 캔버스인데 (무게 2.4kg)
같은 방식으로 걸었는데도 ㅈㄴ 안정적임
당연히 이건 못 박으려다
콘크리트 벽이라 혼자 못 못박아서
한 번 시도나 해보자 하고 했는데
안 박길 ㅈㄴ 잘했다
물건 안 걸어봐도 손으로 잡고 흔들면 안전하다 바로 느낄 정도
룸갤보면서 처음보는 꿀팁이네
그냥 안달면 그만인데
실사용사진 없으면 바이럴이라고 쌍욕쳐박으려했는데 아니라서 개추
땔 때는 어떻게 해? - dc App
점토라 그냥 때짐 때고 나서 점토 덩어리로 잔여물 꾹꾹 누르면 깨끗해짐
갤에서 이런 꿀팁을...
붙이는 순서가 블루택 - 타일못 - 블루택 맞음?
블루택 조물조물해서 먼저 타일못 스티커에 붙이고 그 상태로 벽에 붙였음 타일못에 붙일 때
못에 붙일 때 점토가 단단해서 완전 평평하겐 못 붙이니까 대충 평평하게 해두고 벽에 대고 손가락으로 꾹꾹 눌렀을 때 빈공간 없게끔
ㅇㅎ 떙큐
액자 직접 그린거냐 멋지네
합지는 무조건 찢어질거같은데
제 방 합지임
그러니까 핵심은 벽에 뭘 붙일때 블루텍만 붙이지 말고 먼저 물체에 테이프 붙인후 그 위에다가 블루텍을 붙여야 더 단단히 고정된다는 말이지?
ㄴㄴ;
맞지 않음? 너가 위에서 스티커에 먼저 블루텍 조물조물해서 붙이고 그 상태로 벽에 붙이라고 했잖아?
타일못을 벽에 붙인다 했고 타일못 벽에 닿는 부분이 스티커잔아
도대체 언제 물건에 테이프를 붙이라햇음;
스티커, 테이프 단어를 혼용해서 오해하게 해서 미안한데 둘이 차이가 있음 근데?
아니 스티커든 테이프든 중요한 게 아니라 물건은 그냥 저 못에 거는 거는 거임 말 그대로 그냥 못대용으로 쓰는 거라고
이 글 자체가 타일못을 어떻게 강력하고 안전하게 벽에 붙이는가에 대한 팁인데, 쟤가 말하고자하는건 이를 응용해서, 못이 아니라 그냥 액자에 스티커 붙이고 블루텍 붙이면 똑같은 효과 아니냐 라고 묻는듯
아 그런 건가 그건 모르겠네 근데 테이프 같은 접착제의 역할보다 못처럼 튀어 나온 것에 거는 거 자체가 핵심 같음 , 같은 표면적일 때 물건에만 블루택 붙이고 거는 거랑 못 사용하는 거랑 안정감 차이가 ㅈ대서
ㅇㅇ아닌 유동은 뭔가 다르네
몬스터 클리어갤 양면 테이프로 벽 붙이면 벽지 씹창나려나?
그거 무조건 찢어진대요
오 좋네
참고로 3짤은 시계쪽에 붙인 모습이고 액자쪽은 더 많고 넓게 붙이긴했음
ㅗㅜㅑ 그림 개야한데
그니까 요약하자면 타일못의 벽에 부착하는 부분(스티커 부분)을 블루텍으로 붙이면 된다는거지? 블루텍 안 써봐서 그런데 울퉁불퉁한 벽지에도 잘 붙고 안 떨어짐?
큰 차이 없을 듯
하중 얼마나 버틸까 타공판 달아서 게임패드나 헤드셋 올리고 싶은데
타공판 철 아닌가? 힘들듯
점토인데 물 안들어? - dc App
ㅇㅇ
신기하네 - dc App
어느날 눈 떠보면 병원일듯
그림 직접그린거임?? - dc App
뗄때 벽지손상 없음?
블루텍땔때 굳어서 벽지랑무조건 딸려서떨어지겠는데
블루텍에 그림걸어서 플라스틱 벽에 붙이니 4년 가까이 버티더라 긴 시간인거 같지만 4년쯔음 갑자기 떨어짐 시계나 나무액자면 박살 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