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x600x20 상판에 올로브 높이조절다리 쓰는중인데
좀 두껍거 큰 책상 찾아보는데 목재맞춤하거나 기성품들너무비싸서
집에있는 문짝사이즈 대충재보니 800넘고 두께는35라 이거 잘라서 쓰면좋겠다는생각이듬
당근에 문짝5만에팔거나 나눔도하더라고 민자문짝 눈팅하다가 나오면 본집에 나무자르는 전동톱으로 잘라서 만들어봐야지
좋은생각같지않냐? 저기 문고리부분은 선정리하는곳으로 쓸수있고 높이조절 다리 4개인데 4개더 구입해서 더 안정감있게쓸꺼임
1200x600x20 상판에 올로브 높이조절다리 쓰는중인데
좀 두껍거 큰 책상 찾아보는데 목재맞춤하거나 기성품들너무비싸서
집에있는 문짝사이즈 대충재보니 800넘고 두께는35라 이거 잘라서 쓰면좋겠다는생각이듬
당근에 문짝5만에팔거나 나눔도하더라고 민자문짝 눈팅하다가 나오면 본집에 나무자르는 전동톱으로 잘라서 만들어봐야지
좋은생각같지않냐? 저기 문고리부분은 선정리하는곳으로 쓸수있고 높이조절 다리 4개인데 4개더 구입해서 더 안정감있게쓸꺼임
https://coolenjoy.net/bbs/36/2067
보통 방 문짝은 엄청 가볍던데 안에 벌집 아님? 벌집은 앵간하면 책상 상판으로 쓰는거 아님
그런거말고 abs문짝이나 나무문짝으로할려고
위에 링크도 장롱 문짝으로 만들었다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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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문짝으로찾아봤는데 나사박아도된다고 그런거면 공갈아닌거아님?
문짝구멍에 전선도넣고 좋노 ㅋㅋ
박원순 문짝 책상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