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옆 오피스텔


실외기실 쪽 고무패킹 바꾸니 조금 나아졌다



그냥 이렇게 살랜다...짜피 1년뒤에 나갈껀데 여따가 차음 흡음 하면서 살바에 걍 에어컨이나 틀면서 살아야겠다 ㅅㅂ



이렇게 하나 배웠다 


철도 근처엔 살면 안된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