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륨가서 보니까 느낌은 좋긴함 30만원 대를 안써보기도 했고 딱딱한거만 써와서 체감이 그럼

근데 딱 그게 끝임


한 달 내로 5점 리뷰 몇개쓰면 몇만원 환급해준다던데
그래서 인지 한 달 내 별점 5점 리뷰가 ㅈㄴ 많네
다들 극찬하는 이유가 이거였음

장기 리뷰 특히 6개월 1년 미만 중에는 거의 사이드 꺼짐으로 불만족한다고 하고
1년 이상 사용한 리뷰어가 없음 뭐냐 대체;
사는 사람은 뭘 믿고 사는거임? 허상만 보고 사는거냐? 아니면 이 갤에 그 마케터들이 있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