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대부분 회사에서 쳐먹고 오거나 저녁에도 간단히 먹어서
음쓰봉투 가장 작은거 사도 일주일 넘게 안차는 수준인데
이거 하루 이틀만 지나도 관리가 힘든데
다들 그냥 음쓰통 사서 일주일 내내 방치하다가 쌓이면 버리는거임?
뭔가 요리를 하려고해도 음쓰 애매하게 나와서 못버릴까봐 걍 안하게됨,,,
밥은 대부분 회사에서 쳐먹고 오거나 저녁에도 간단히 먹어서
음쓰봉투 가장 작은거 사도 일주일 넘게 안차는 수준인데
이거 하루 이틀만 지나도 관리가 힘든데
다들 그냥 음쓰통 사서 일주일 내내 방치하다가 쌓이면 버리는거임?
뭔가 요리를 하려고해도 음쓰 애매하게 나와서 못버릴까봐 걍 안하게됨,,,
변기통
미생물 음쓰처리기 - dc App
음쓰 아예 안만듦 먹을수 있는것만 먹을만큼만 취급함 껍데기 나오는건 손질된걸로 사든가 손질 안팔면 걍 그거 안먹음 그 외에 거름망에 짜잘하게 걸린 설거지 찌꺼기는 키친타올로 닦아서 일쓰에 버림
아 나도 그냥 거름망에 짜잘하게 걸리는건 그렇게 버려야겠다..
얼려 - dc App
다른얘긴데 자기가 먹는걸 처먹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자존감이 낮은거임? 우리회사사람도 말끝마다 오늘아침에 뭘 처먹었는데 어쩌구 주말에 뭘 얼마나 처먹었는지 이러는데 진짜 듣기싫더라
질답하자면 썩은 음쓰아니고 신선한(?) 음쓰면 그냥 1리터짜리 음쓰봉투 사서 거따 계속 얼려라 혼자살면 일쓰도 얼마 안나와서 오래 둬야하는데 얼리는게 나을듯
어지간한 곳은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 수거함 있을건데 ??? 음식물 봉투라는게 뭐냐?
진공 음쓰통 하나 사라
나도 너무 안나와서 고민이다 손톱만한게 냄새를 너무 뿜어댄다
난 지퍼백에 넣고 얼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