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이다보니 낮에는 채광량이 좋아서 볼만한데
밤엔 형광등에 의존함.
불을 꺼버리면
이렇게 되어버린다..
복도등 켜도 광량확보가 잘 안됨.
스폿조명(레일등)이나 간접조명(스탠드)희망중이었음.
옆에서 본 거실은 이따위임. (정리안해서 너저분한거 ㅈㅅ)
천장에 레일등을 박자니 반대가 심하고 천장도 저따위라 비용이 많이 들 것 같음
정리를 하자면
문제 1. 책상 위 소품들의 배치는 맘에 들어서 바꾸기가 싫음
책상에 공간해봐야 모니터 뒷쪽, 본체뒤쪽 말고는 스탠드 놔두기에 지저분해지고 별로일 것 같음
문제2. 모니터 뒷쪽, 본체 뒤에 스트랩바나 조명을 배치해도 아래에서 비추는 구조다보니 액자가 무서워지는 효과를 줌
문제3. 천장건들지마라!
이상태인거임..
책상옆에 또 다른 이케아 책상이 있긴한데
곧 여자친구가 TV가져다 올려놓을거라 활용하기 어려울 것 같음
이 집에선 포기하는게 맞나..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살 수는 없지만 속상하네
뭔가 기깔난 아이디어나 조명같은게 없을까..
- dc official App
스피커 뒤지게 뚱뚱하네
부담스럽게 크긴한데 허접한 스피커지만 이거써보고 체급낮춰보니 역체감 심하더라.. 당연히 A2+ 간은 작은거 써보고도 싶었음.. ㅠㅠ
그럼 벽에 박는 조명을 알아보는게
벽에 박는거는 선때문에 못생겨지지않아?
근데 이거도 희망이 있긴하겠다 TV뒷쪽에서부터 천장까지 선끌어다가 몰딩에 선 숨기고 벽 최상단부에 꺾여있는 스폿라이트면.. 답변고마워!
천장, 책상 위 다 안되면 뭐 하나 감수해야지
플로어스탠드는 어때
플로어스탠드도 생각해봣는데 캣타워랑 공기청정기때문에 쇼파근처는 힘들거같고 책상왼쪽은 동선때문에 오른쪽은 티비시야에 닿을듯 TV뒤로해서 꺾이는류의 플로어스탠드가 1.6미터 이상되는거면 가능할듯도한데 이건 제품찾기가 빡세네 ㅋㅋㅋㅋ
본체가 이쁜것도 아닌라 걍 내리고 스탠드라도 올려두는게 나아보이는데
본체 수냉단거아니면 취급안하나보네.. 본체도 이쁘단소리 많이들엇는데
모니터 라이트바는?
커브드모니터라 제약많지않으까
모니터 라이트바 커브드 된거 본적있는데
메이저 제품은 못본 것 같은데..
샤오미가 아마 있을거임
호환보니까 안되겠다.. 곡률 1500이라 1000이하 호환가능이네..ㅠㅠ 답변 너무 감사해
집은 예쁜데 인테리어를 씨발로 해놨네 너무 복잡하다
집 개좁아... 방을 방으로 못쓰니 거실로 컴퓨터가 나와버림 ㅠㅠ 티비볼 생각 없엇는데 이상하게 티비도 장인어른한테 받게되버리면서 책상도 늘어나고 쇼파도 받아와버려서 이케대버림 ㅠㅠ
복도 다운라이트에서 책상까지 선 넘기면 되겠는데 - dc App
오오 상세히 알려줄 수 있어? 다운라이트 빼서 배선를 병렬로 연결하면 될거같단이야기야?
거실등에서 책상까지 배선을 하기 힘들잖아 저기 우물이라 선 넘기기 힘든데 신축이면 복도 천장 공간 넓을거야 낚시 요비선 하나 사서 책상에서 잴 가까운 다운라이트에서 선 따가지고 책상 위에 1미터 레일하나 달면 되지 1미터라 구멍도 2개만 뚫으면 되고 전선 구멍만 조그만하게 잘 따면 나중에 원상복구도 쵸크로 티 안나게 커버 가능함 자세히 안보면 몰라 그리고 병렬 직렬은 생각 하지말고 그냥 등에 두가닦에 한 가닦씩 연결 하면 됨 대신 쓸려면 다운라이트도 켜야됨 - dc App
우물때문에 레일조명 달아도 병신같을듯
책상뒤쪽으로 (책상넓이 x 모니터위로한뼘) 와꾸짜서 T5조명 얹으면 될거같은데?
속이빈 가벽 같은 개념이니까 라이트스트립이나 벽등도 밖고 선정리도 타공해서 숨기고
넘모어려웡.. 오래된글 답변 너무 감사드리는바입니다. T5는 아닌데 플랙시블한느낌으로 나온거 이케아에 있길래 그거 그냥 천장몰딩틈에 딱맞길래 달아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