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도 80넘어가면 존나 퀴퀴하고 냄새나는 좆같은 느낌나는거 확 체감됨.
나도 예전엔 이거 방향제로 해결하려 하다가 결국 근본은 습기라는걸 깨닫고나니 삶이 말도 안되게 쾌적해지더라

겨울철에는 쓸모없을거같지? 샤워하고나서 화장실 앞에서 틀어놓으면 화장실 청소할 필요가 없어진다. 거울에 김 낀것도 자동으로 없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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