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단기계약원룸 2개월로 '신림역'에서 살고 있습니다. (200/60)
-채광 안좋은거 뺴고(창문앞에 건물있음) 위치/방평수 다 좋아요
-현재 중소기업을 내일모래부터 당장 다닐 예정이고, 한달 만근 월급통장 찍히자 마자
중기청 서류 접수 해볼 예정입니다.
-현재사는 집이 융자가 거의없고 해서 LH 나 중기청 100%가 될 수도 있다
근데 월세로만 하는 방이라 전세로 해달라고 쫄라봐야 한다 라고 공인중개사 분이 그러셨습니다
-다음 달에 중기청 80%집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제가 근데 우울증이나 이런 정신질환이 아직 있어서
채광이 중요할 것 같은데... 채광을 포기하고 그냥 현재 사는집에 중기청 100% 해달라고 쫄라야 할까요?
중기청 100% 현재집 할시 (전세1억)-
월비용:125,000+관리비
중기청 80% 신용대출 2000만원 받아서 할시 1억 2천만원 짜리 전세집을 구한다 가정할시
월비용 25만+관리비
역에서 조금 멀어지더라도
최대한 채광좋은집을 찾아서 멘탈 건강하게 살아야할지 고민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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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나요?
될지 안될지도 모르고 융자도 조금이지만 달고있고 채광도 구린데 꼭 남아있을필요가 있음? 100프로 되거나 더 안전한 매물을 발품팔아서 더 알아보던가 2안처럼 돈 조금 더주더라도 채광좋은집 찾아가는게 좋을거같음 채광이 별거아닌거같아도 신체 정신적으로 영향이 얼마나큰데 특히 질환있는거 생각하면 더더욱 다른집가는게 좋을거같음
의견감사합니다
우울증...나도 옛날에 잠깐 우울증? 인지 아닌지 병원은 안가봐서 정확히는 모르겠다만 아마 그랬던 것 같음 남들 다 대학가고 일하고 할때 난 하고싶은게 없어서 군대 먼저 가서 22살에 전역했는데 어린 나이에 전역을 했는데도 아무것도 하고싶은게 없었음 그렇게 몇 달 집에서 게임만 했더니 우울증 걸렸던 것 같음 새벽내내 게임하고 부모님 출근할때 맞춰서 자는 척 하고 갑자기 이유없이 눈물도 나고 답답하고 그렇게 한 8개월 정도 지나니깐 갑자기 자존심이 막 상하면서 내가 이렇게 어린 나이에 군대도 갔다 왔는데 이게 뭔꼴이냐 하면서 그냥 무작정 아무 알바나 했음 그렇게 난 우울증을 극복했다 그 이후로 28살에 1년 정도 백수였던 시간도 있었지만 우울하긴 커녕 아무렇지 않더라 그때 그 우울증이 날 더 강하게 만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