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붕이들아 또 안녕?
이번에 지누스 그린티 토퍼 SS 사이즈 재입고되었길래
망설임없이 10cm SS로 질렀다
그전에 나의 자취 침대일기를 보여줌
1.첫 숙소생활 첫 매트리스
[더릭스홈 7존 마Yak 매트리스 멀티싱글 8cm]
34900원 엌ㅋㅋ
예상외로 상당히 푹신하며 앉을땐 엉덩이가 살짝 바닥에 닿는게 느껴지지만, 누울땐 매우 푹신하니 가성비 갑
단 메모리폼이라 하지만 단순 폴리우레탄 저밀도스펀지 이다
가성비 하나만큼은 얘가 갑이다 갑
단점은 1년쯤 사용하면 엉덩이부분 다꺼짐 ㅋ
2..첫 자취 6개월차 드디어 제데로된 첫 침대
[지누스 얼티마 하이브리드 퀸사이즈 35cm 특사이즈]
약 32~35만원 (기억이 가물가물 특옵션이라)
현재는 안파는 높이옵션이며 30cm가 끝이다
메모리폼+독립스프링+기타서포트자재들 마감인 구조같은데 진짜 매우 푹신하고 특히 메모리폼이 이런느낌이구나?
하는걸 처음 느낀 침대 쫀쫀하니 반죽을 만지는 듯한
느낌
약 1년간 매우 편안하게 잤으며 진짜 몸을 감싸주는 그느낌이 너무 황홀해서 쌀것같은 느낌에 매일 잠을 청함
단점은, 자다보면 덥더라 매일 선풍기 틀고잤음
프레임은 지누스 트리샤 프레임
이건 개쓰레기임 게속 삐걱거리고 몸움직이면
바닥 쿵 하고 찧음 시발것
3.허나 연이은 장기간 이사계획이 잡히고
(4년가량에 약 3번 이사계획)
도저히 지누스 침대로는 셀프이사가 불가능하고
이사할때마다 몇십만원 100만원가까이 낼바에는
"모든 짐은 내차에 실을수있게 구성한다" 로 의식이 수렴
(내차는 좆구리지만 대형 suv이다)
당근으로 눈물을 머금으며 지누스 침대를 팔고
[몽스홈 3단 접이식 단단한 매트리스 퀸사이즈 14cm] 를 구입,약 15만원 / 통 폴리우레탄 스펀지
접이식에 매우 만족했으나...누워보니 바닥에 엉덩이가 절대 안닿긴 하는데 너무 단단해서 눕다보면
"그녀의 허리가 마치 활처럼 휘었다" 마냥 허리가 공중에뜸...
2~3시간마다 잠에서 깸 도저히 못자겠다 선언
이위에 토퍼를 올려야하는데 마침 갓성비 더릭스홈이 생각남
3단 몽스홈 접이식 단단한 매트리스 , 하단 매트리스용으로
최고일듯 스프링매트리스만한 단단함을 보여줌 ㄹㅇ ㅋㅋ
4.몽스홈3단퀸사이즈14cm+더릭스홈퀸사이즈 6cm 3중직커버 토퍼로 조합
이러니 또 신세계
마치 지누스의 그것은 따라할수없지만 일단 몸전체를
푹신하게 감아주는 느낌구현엔 성공하게됨
이렇게 현재 약 8개월간 생활중에
게속 지누스 메모리폼의 "그 것" 이 너무 생각나는거임
몽정하는 아다마냥...
그리고 8개월째 쓰다보니 저것도 스펀지인지라
상단 더릭스홈의 엉덩이부분이 푹 꺼짐 ㅠ
그래서 917151939461816번째 고민한후
네이버에 검색하니 마침 그린티토퍼 SS가 재입고
(따끈따끈하게 막제작했다는뜻) 되었다길래
바로
질렀다
ㅋㅋ
지누스 그린티 토퍼 일체형 10cm 슈퍼싱글 사이즈...
토퍼오면 누워보고 후기남겨 드림
그럼 이만
- dc official App
걍 존나싼 매트리스 +지누스토퍼 최곤듯
가난한 자취러들에게 지누스란 신의선물 - dc App
나도 오늘 토퍼 사려고 고민했는데 이 글보고 이걸로 샀다
곧 윤하 콘서트 해. 규모 커서 자리 충분해. 트와이스 역대 최대 관객수 콘서트인 레디투비콘이 매진되지않고 13,792명이었는데, 작년 윤하 연말콘은 21,708명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도 다 좋아.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6집 리패키지, 4집도 듣고오면 좋고.(명반들이니깐 안오더라도 들어봐) "평생 남는 경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