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양이는 아니고 친구 고양이 임시보호라 큰 건 못사고
근데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사고싶어서 사는 건데
첫 번째 거는 높이 120센티 정도라 딱 창문높이
원래 첫 번째 거 사려했는데
두 번째 게 눈에 들어와서
두 번째 거는 높이는 107센치로 더 낮은데 옆에 미끄럼틀처럼 올라갈수 있는 게 있어
마음이 두 번째 걸로 기울긴 했는데 미끄럼틀 땜에
근데 첨 봤던게 계속 걸리네 옆에 면줄? 감긴 것도 있고
고알못인데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 의견 좀
냥갤은 망해서 여기 물어본다
근데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사고싶어서 사는 건데
첫 번째 거는 높이 120센티 정도라 딱 창문높이
원래 첫 번째 거 사려했는데
두 번째 게 눈에 들어와서
두 번째 거는 높이는 107센치로 더 낮은데 옆에 미끄럼틀처럼 올라갈수 있는 게 있어
마음이 두 번째 걸로 기울긴 했는데 미끄럼틀 땜에
근데 첨 봤던게 계속 걸리네 옆에 면줄? 감긴 것도 있고
고알못인데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 의견 좀
냥갤은 망해서 여기 물어본다
캣타워 좋아하네 ... 합판 사와서 짜넣어라...
스크래쳐는 너무 작아서 의미 없어보임, 아래꺼 사면 창문 밖이 안보이는건가? 미끄럼틀 보드판 있음 좋아하긴해 - dc App
13섽디 차이라 보이긴해. 의견 고마워 ㄱㅅㄱㅅ
근데 뭘 임보하는데 캣타워까지 사 ㅋㅋㅋ 얼마나 오래 임보하길래 - dc App
내년까지는? 있을 거 같아서
엄청 기네 그정도면 뭐.. 너가 키우게될 가능성도 있으니 살만한듯 - dc App
두달쯤 데리고 있었는데 돈만 많으면 입양하고 싶음. 근데 내가 전에 멍멍이랑 살았었는데 노년 5년 간병하느라 병원비로 외제차값 나간 전적이 있어서 임보맡긴 친구는 아프면 병원비 절대로 자기가 다 낸다는데 막상 그게 되겠나싶음
안되지 ㅋㅋㅋㅋ 그럴리가 있냐.. 고양이도 마찬가지로 돈 쭉쭉 드는데 친구가 무슨 만수르도 아니고.. 당장도 아니고 몇년뒤인데 기대마라 - dc App
친구집 마당에 한 8년전쯤에 누가 유기하고 간 고양인데 그때 보호소에 공고올리고 아무도 안찾아서 다시 데려왔는데 애가 사람한테는 진짜 천사인데 그집에 고양이들이 많은데 고양이들이랑 사이가 안좋았음 그래서 버렸나싶기도하고
몇집 돌아다니다가 보다 못한 고양이 없는 다른 친구가 안되겠다면서 임시보호 해주겠다고 데려가서 몇년있었거든 근데 출산을 해서 다시 돌아왔고 몇년은 고양이들이랑 친구집에 살았어 매일 하악하고 숨어있긴했지만 근데 마침 그집에 누수가 있어서 수리하느라 고양이들을 다른집들에 나눠서 하루 맡겼는데 걔기 나한테오고 그뒤로 어찌하다보니 좀더있게됨
외동묘?로 살아야되는 고양이라는뎨 지금 행복해보임. 나도 고양이 보러 그집 자주가던 사람인데 걔는 거의 혼자 숨어있을때가 많아서 잘몰랐는데 장난감 너무 좋아하고 잠도 같이자고 넘 귀여워서 아 젠장
잘 생각해봐... 8년이면 키우자마자 병원비 왕창 나가게 생겼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