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이 웬 개병신같은 업체에다 공사맡기고 이사왔는데
전에는 예전 집주인네 잼민이들이 날뛰어도 조용하던 집이 변기물내리는 소리부터 문 여닫는 소리까지 존나 우렁차게 들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