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리스랑 의자는 직접 가서 누워보고 앉아보는거라고 해서 지누스 쇼룸 갔는데 인터넷으로 공부한 그린티인가 그런 매트리스는 막상 없고 비싼거 밖에 없더라.

근데 하루에 1/3은 자는데 보내는 데 매트리스를 가성비로 가져가는게 맞나 싶어서 맥북 사려고 모은 돈 걍 침대에 썼다.

오늘 배송 와서 방금 펴봤으니까 자고 나서 내일 후기 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