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리바튼 집테리어 새 싱크대 M100.

쿡탑에서 후드까지 고작 43cm. 

권장설치거리는 65~75cm.

냄비뚜껑도 제대로 안열리고, 국자에 음식까지 후드에 닿음.

게다가 상상을 초월하는 습기... 아니고 물기!!!

저 뒤에 콘센트 어쩔거임.

이게 하자가 아니라고 큰소리 치는 리바트 집테리어 해운대... 왜 이렇게 당당한거지?

큰소리 치면 겁먹고 물러날 줄 아는걸까?

그것도 어지간해야 타협을 하지.

우리 모두 리바트 잡지샷에 속지 말고 조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