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아 터진 6평 8평 10평짜리 방들만 있는 행복주택인데  

애를 줘패는지 뭘하는지 한 5~6살 된거같은 애새끼 울음소리가 맨날 밤마다 들린다 ㅋㅋㅋㅋㅋ

하,, 이 좁아터진곳에서 어떻게 애까지 키우는지 사업이 망한건가.. 아니면 없는 살림에 애를 낳은건가..

평소에는 조용해서 아무 불만 없는데 애 울음소리는 좀 거슬리네

이 좁아터진곳에서 개까지 키우는 인간도 있고 세상에 별의 별 사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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