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누가 주작 아니냐고 물어봤는데
시스템상 후기는 실제 구매를 해야 쓸 수 있기 때문에 최초에 1~2개는 업체가 직접 사서 주작할 수 있어도 몇백개 이상 달린건 진짜임
그리고 각 플랫폼마다 상품평 쓰는 비율이 다른데 오픈마켓쪽은 포인트를 주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이 쓴다
네이버에서 포인트 100원정도만 걸어놔도 30%는 쓴다 보면 됨.
반면에 쿠팡같은 곳은 따로 포인트 주는 게 없어서 10% 이하
또한 같은 상품이라도 별점 주는 게 다른데 포인트 주는 곳은 포인트를 받아야 하니 받자마자 쓰고 평점도 대체로 후하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기준으로 보통 판매 상위권은 다 4.7 이상이고 4.5가 안되면 문제가 생길 확률이 꽤 높다고 보면 됨
후기 주작은 하려면 할 수는 있는데 어차피 검색순위 상위권에 노출이 안되면 백날 주작해봐야 안팔리는 거라 상품평을 여러개 주작하지 않음
대신 안좋은게 달렸을 때 따로 연락해서 환불해준다 뭐 어쩐다 하고 지워달라 할수는 있음
네이버도 판매자들 주작하는 거 알기 때문에 그거 잡는 모니터링 시스템이 있고 이거 피해서 주작하려면 생각보다 돈도 많이 든다
보통 후기 몇백개 이상 넘어가고 며칠에 1개씩이라도 꾸준히 상품평 달리는 것들은 실제 판매가 잘 되고 있는 거니까 믿어도 됨
이상은 메이저한 쇼핑몰 이야기고
듣보잡 자사몰 이런데는 주작 많으니까 웬만하면 이용하지 마라
몇백개 이상 달린건 진짜임 <- 아닌경우도 있음
물론 어디까지나 "경우가 있다" 수준이지 대체로 본문내용이 다 맞음
100~400대 이상 마케팅 업체 통해서 가발주, 환불 등의 편법으로 쌉가능이며 이미 여러 매체를 통해 몇차례 보도된내용으로 알 고 있음
그거 그렇게 대놓고 하다가 몇번 걸리면 상품이 아니라 걍 샵이 날아가기 때문에 진짜 안걸리고 하려면 실제 구매시켜서 송장까지 발부해서 빈상자라도 보내야함. 물건 한두개 파는 하꼬샵은 그렇게 하는데 꾸준히 장사하는 업체는 초반 한두개는 몰라도 그렇게 대량으로는 거의 안한다고 보면 됨
다른건 몰라도 네이버는 거의 다 쓰긴 하지. 구구절절 쓴 애들 -> 바이럴이거나 이벤트 노리는 애들
다 그렇진 않아 물건 좋으면 열심히 쓰는 사람도 꽤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