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따라 데스크, 침대, TV로 두르니 가운데 공간이 너무 휑하고 언젠가 부터 그 공간이 계속 신경 쓰임.
어떻게 바꿔야 이쁠까 고민하다 침대가 굳이 벽에 붙어있어야하나? 겨울인데? 싶어서 옮길까 말까 2일 정도 고민하다
계속 비어있는 바닥에 눈이 가서 결국 옮김
침대가 방 한 가운데로 놓으니 돌아 눕기만 해도 TV와 컴퓨터 화면을 볼 수 있게 됨!
인터넷 단자 위치 문제로 TV를 떼어내고 컴퓨터를 놨던 걸
건물 전체 인터넷/공유기 변경하면서 반대편 TV 까지 선을 방 모서리에 둘러 연장한 김에 그 선을 컴퓨터에 꽂고 TV를 원래 위치로 옮김.
이제 TV 쪽에 장스탠드라도 하나 놓을까 고민즁
리모컨이나 블루투스로 조절 가능한 장스탠드나 조명 추천받음!
후기 - 엉덩이랑 등 알배김 ㅠ
단점 - 누구 불러서 술 먹기엔 협소해짐
에피폰 이쁘다
코아탑 나무결이 세로로 가있는 게 이뻐서 채택!
방 개좋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