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려고 하는게 아니라 내 반대편집 20대여자인데
2-3일에 한번씩 남친데려와서 자는데
ㄹㅇ 구라가 아니고 비명을 지르듯이 함
자다가 시발 이게 뭔소리야하고 나가니까 복도에 존나 우렁차게
일본야동에서나 나는 그 비음섞인 신음소리 퍼짐

근데 섹스소리는 새벽에만 나고 그 이후로 내가 귀마개 꽂고자서 별로 안거슬리는데

가끔씩 여자친구들 데려오면 ㄹㅇ 미칠거같음
초저녁부터 새벽까지 꺄르르륵하고 쳐웃고 노래부르고 지랄을 해대는데

쪽지에 솔직하게
섹스하는소리 너무큽니다. 조용히좀부탁드릴게요.
방음안되서 다 들리고 웃고떠드는소리 조금만 줄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적어서 붙이면 법적으로 문제되는거 있음?

대놓고 섹스라고 안하더라도 밤에 조용히좀 부탁드릴게요.
이런거 적어도 한녀가 성적수치심느낀다고 고소당할수도 있냐?

ㄹㅇ 진지함

집주인한테 말하니까 난감하다는듯이 허허; 이지랄하고 말을안전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