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조건 전구색이 짱이다. 라는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들 많은데
인간은 태양의 고도에 따른 색온도에 생체리듬이 맞춰져있어서
시간대, 업무냐 휴식이냐에 따라 필요한 색온도가 다름.
아침 낮 주광색
저녁 주백색
밤 새벽 전구색
추가로
신체활동, 업무등은 주로 낮에 하기에
낮이 아니더라도 주광색을 쓰면 활동성이 증가되는 효과가 있고
거실처럼 휴식은 휴식이지만 어느정도 분위기가 살아야 하는곳엔 주광색
안방, 침실처럼 휴식, 수면 원툴인 공간엔 전구색 이런식으로.
가끔 미국에서 전구색 쓰는데? 호텔에서 전구색 쓰는데?
전구색이 짱임. 이지랄하는건 그냥 오늘의집st씹튜버들에게 좆같은 정보만 가스라이팅당한 저능아라는 거임.
제일 베스트는 필립스 휴, 샤오미 이라이트같이 색온도, 밝기조절이 가능한 스마트 조명을 이용하는 거임.
자동화 시스템은 덤이고
ㅡㅡㅡㅡ
주제 바꿔서 조명을 어디에 몇개를 얼만큼의 밝기로 넣어야 하냐?
이건 공간마다 개개인의 생활방식마다 집구조마다 전부 다르지만
확실하게 말할수있는 건 천장 한가운데 개씹존나쨍한 형광등은 안좋은게 맞다.
빛은 자고로 필요한 곳에만 비춰져야함.
사람이 머무르는 소파와 1인체어를
산반에 놓은 예쁜 소품들을
벽에 걸린 그림을
식탁을 책상을 사이드테이블을
옷장속의 옷들을 비춰야지
왜 좆도없는 방한가운데 존나쨍한 빛을 밝히고 자빠졌냐?
형광등은 빛이 구석구석 가지않아 집이 좁아보이고
몸이랑 정신이 긴장되고
눈뽕에
인테리어적으로 당연히 좆같음
빛이 눈에 스트레이트로 들어와 눈뽕당할일 없이 간접조명을 쓰고
강한빛 적은개수보단 작은빛을 구석구석 여러개를 쓰고
인테리어적으로 강조하고싶은 곳에도 보조조명을 쓰자
가정집은 낮에 불켤일이 없으므로 주광색 필요없음 주백이 디폴트임, 전구는 취향.
맞긴함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커서 자리 많아. 트와이스 역대 최다 관객수 콘서트인 readytobe콘이 매진되지않고 13,792명 기록인데, 얼마전 윤하 연말콘은 21,708명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 다 좋아. 꼭 "7집 리패키지" 앨범 듣고와. 6집 리패키지,4집도 듣고오면좋아(모두 명반이니 안오더라도 들어봐) 평생남는 경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