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내 예약 온돌 중에 일반적으로 온돌이 가장 효율이 좋고 예약 기능은 쓰레기 그 자체다.
일반적으로 원룸 보일러는 난방수온을 데우는데만 한시간정도 걸리는데 30분~1시간 정도 예약을 걸어두면 방은 안따뜻해지는데 물데우는데 가스만 존나게 다 쓰고 보일러가 꺼져버려서 그냥 길바닥에 가스 내다 버리는 수준으로 효율이 떨어진다.
*보일러에 온돌 기능이 없으면 난방수온을 50도 쯤에 맞춰놓고 실내 온도를 좀 많이 올려놓고 사용하면 온돌기능 처럼 쓸 수 있다. 적당히 더우면 낮추고 추우면 올리고 난방수온을 조절해서 쓰면 됨
2. 요즘같이 날씨가 애매해서 보일러를 가끔 틀면 난방수온을 최대로 올려놓고 한시간 정도 틀었다가 4~50도 정도로 낮춰서 한시간정도 틀면 금방 따뜻해지고 가스 소모량 대비 효율을 거의 최대로 뽑을 수 있다.
최대 온도에서 설정 온도로 떨어질때까지 가스를 안쓰고 온수를 계속 돌리기 때문에 효율이 좋다.
3. 당연한 얘기지만 기왕이면 환기는 해떠 있을때 그리고 방이 식었을때 하자
예약기능 공감
보일러꺼두면 예약해놔도 안돌지?
반대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