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밑에 물이 존나 게 샘
이게 나 살고 1년 후부터 샜는데
옆집에서 설거지를 하면 설거지 물이 우리집으로 매번 넘어와
그래서 고쳐달라고 했는데 4개월간 안 고치길래 공구리쳐버린다고 하니까
그때서야 수리해줬거든
그러니까 집주인 걍 시발새끼임.
근데 이게 2개월 20일 기준으로 계속 또 새
그래서 사람 또 불러야해.
1월에 새서 5월 중순에 고쳤고 8월 말에 또 샜고 9월 중순에 또 고치고 이제 11월 29일 오늘 또 샜어.
근데 내가 1월 21일날 이 집에서 나가
문제는 집주인이 시발새끼라 나갈때 되니까 이거 수리비용 반은 내놓으라고 해서
그때 내 문제 아니니까 집주인이 수리해줘야한다고 한거 집주인이 승낙한 거
문자랑 전화통녹 들이밀면서 한바탕 햇어.
그래서 결국 수리비 반띵 안하기로 했는데
이번에 또 새서 이걸 어떻게 해야 고민임.
걍 비닐 씌워서 고무패킹하고 막아버리고 21일날 이사할지
아니면 이거 지금 말해야할지 고민임
내가 이거 걍 말 안하고 21일날 이사해도 아무 문제 없나?
아니면 뭐 수리비 청구 이런 거 걸리나?
시발년이 옆집 설거지물이 우리집에 넘어오는데 왜 나한테 수리비를 청구하노 시발...
걍 ㅈ까라해야지 월세면 걍 집주인이 내야하는거임
반전세임... 전세 1억1천에 월 8만원 관리비 12만원
이걸 말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일단 말해놓는게 좋을듯 괜히 나갈때 ㅈㄹ하기전에 수리해줄거요 말거요 물어보고 안해준다하면 걍 살다 나가야지
에휴 결국 또 한 소리 해야겠네... 뭐 수리비 나한테 청구할 수는 없긴 해. 처음 수리할 때 통녹이랑 문자 다 있으니까... 단지 지랄병떠는 게 문제지...
그냥 또 터졌는데 수리 안해줄꺼죠? 물어보고 대답듣고 걍 임시방편해놓고 살다 나가야할듯
옆집꺼가 넘어오면 옆집이랑도 같이 수리해야 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