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얼마나 누웠는지 내가 누으니까 씨발 삐그덩 거린다
다 이거 사는데?
보니까
이거하고 복스트란다 중에 고른다만
돈 많은 보석상 귀금속 아재 복스트란다
느그들은 베스테레위
라텍스 폼매트리스는 거들떠도 안본다
사람들 보는 눈은 다 똑같다
라텍스 까루 떨어진거 한 번 경험해보면 못 사지
누워봐도 모르겠고 자세 바꿨을때 뿌드득 거리는 스프링 소음이 조금 더 나는 정도?
복스트란다 말아 놓은거 보니까 무게가 파오후 쿰척쿰척 메퇘지 한 마리 느그가 미래에 결혼하는 느그 마누라 몸무게다
같은 모델에서 단단함 매우단단함은 눈 감고 누워봐도 구별이 안된다 모르겠다 누워봐서
이케아 옛날에도 이렇게 시체영안실 관짝 마냥 디비져 누워보라고 쫙 깔아놨었냐
이런 게 좋아 이케아는
눈치 하나도 안준다
이러니까 뭘 하나를 사도 이케아를 가지
매장에서 밀고 있는 게 베스테레위하고 복스트란다
사람들이 사가는 건 베스테레위
이케아가 팔고 싶어하는 건 복스트란다
나머지는 시금치무침에 겉저리
베스트셀러라고 광고하는 발레보그는 포켓스프링
가격대가
20만 30만 40만
베스테레위 발레보그 복스트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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