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올 수 있는게 아니니까
오백 년 만에 갔는데
처음 갔을때 기억은 다 이케아 정규직 직원에 보안업체 하청 이렇게만 있었다
지금은
정규직 위로 올리고
다 비정규직
청소 레스토랑 결제 안내 카페 다 파트타임 시간제 일용 물건 옮기는 직원도
식당도 새가구 냄새나고 깨끗했는데 지금은 다 까지고 필름 벗겨지고 깨졌는데 수리도 안하고 방치
좋게 말하면 그만큼 장소와 공간이 다소비되고 대중화 됐다는 말이기도 하고
사람 보는 눈은 똑같다
인기있는 건 없더라
내가 마음에 드는 거 다른 사람도 마음에 들어한다
구내식당은 그 돈 주고도 못 먹을 맛 씹쌔끼가 푸고 주걱 국자를 보는 앞에서 던지네 씨발놈이
아이스크림가게 줄 선 거는 어린이날 놀이공원 온 줄
이케아=밥집
이케아=아이스크림 맛집
나오면서 보니까 주차장으로 차 계속 들어오더만 옆에 롯데프리미엄아울렛은 이케아가 먹여살린다
도떼기시장 그 잡채
여전히 매력적이다
사실을 말할뿐
반박시 느그애비 좆물
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