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퍼같이 뒷목 경추모양으로 모양잡혀서 지지해주는 베개


처음 누울땐 딱히 불편한줄 모르겠는데 오래 누워있거나 자고일어나면 저 지지감이 오히려 뒷목의 압박감으로 독처럼 천천히 스며들어 남아서 불편해가지고 혹시나해서 오늘 하루 그냥 수건 베고 자봤더니 뒷목근육 더 편안하던데


원래 저런 맛으로 쓰는거임 뭐임? 몸에 체감은 저럴지언정 경추베개가 더 건강에 좋은거임? 아니면 난 일반베개가 맞는건가 돈날린건가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