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새삼 유행을 타며 자리를 차지하는 데스크선반이 보기 싫어져서,

또 문득 조금씩 보이는 선들이 보기 싫어져서,

치워봤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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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의 16인치 모니터는 사실 바닥에서 조금 띄워져 있는데, 

위쪽 모니터가 쓰고있는 모니터암에

추가로 장착할 수 있는 암을 저렴하게 팔길래 사서 연결해줬음


그래서 눈높이에 맞는 위치에 모니터를 두면서, 위 아래 모니터 사이 간격을 최소화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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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래에 항공케이블 선이 지나갈 공간을 비워주고

실제로 눈으로 봤을때도 바닥에 붙어있는 것보단

조금이라도 떠 있는게 더 보기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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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선반에 올려뒀던 다른 물건들은

책상이랑 같은 높이의 사이드테이블 폭 20센치 짜리 하나 사서

그 위에 타공판 놓고 정리해 두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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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선반 삭제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