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가 생겨서 드레스룸이랑 서제랑 합쳐야되는데
책장겸 선반 후레한거 빼고 쓰던 1800 책상도
깊이가 600인게 맘에안들어서 빼버리고
새로 맞추려고 하거든
도면은 실제 방사이즈고 그림에 나와있는 책상은 1600 800에
옆에 35짜리 이케아 선반 그려논건데 수납력이 씹창인거같아서
책상을 1400으로 줄이고 책장 600짜리로 다시 생각중이거든
그래서 도면에 책상,선반 합한 길이나 1400에600책장으로 바꾸나
크게 차이는 안나 근데 여기서 지금 젤 고민중인게
책장을 창가쪽 벽에 있는 커튼박스만큼(160) 공간을 주고 설치해야
되나 아님 창가쪽 벽에 딱붙여서 해야되나 고민중임 책장 하단부
깊이가 411인데 블라인드 올리고 내리는데 간섭은 안나거든
그래서 공간을 띄워서 보기싫은 물건을 틈새에 숨겨두거나
하단부 문 열때 창문 몰딩에 간섭나는거 까지 생각할지
최대한 공간활용을 위해 커튼박스는 좆까고 벽에 붙일 수 있을 만큼
창가 벽으로 붙일지 고민인데 님들은 어캐할거같음 책장은
벽고정 해야되서 이래저래 상황에따라 옮기긴 불가능 ㅋㅋ
책장겸 선반 후레한거 빼고 쓰던 1800 책상도
깊이가 600인게 맘에안들어서 빼버리고
새로 맞추려고 하거든
도면은 실제 방사이즈고 그림에 나와있는 책상은 1600 800에
옆에 35짜리 이케아 선반 그려논건데 수납력이 씹창인거같아서
책상을 1400으로 줄이고 책장 600짜리로 다시 생각중이거든
그래서 도면에 책상,선반 합한 길이나 1400에600책장으로 바꾸나
크게 차이는 안나 근데 여기서 지금 젤 고민중인게
책장을 창가쪽 벽에 있는 커튼박스만큼(160) 공간을 주고 설치해야
되나 아님 창가쪽 벽에 딱붙여서 해야되나 고민중임 책장 하단부
깊이가 411인데 블라인드 올리고 내리는데 간섭은 안나거든
그래서 공간을 띄워서 보기싫은 물건을 틈새에 숨겨두거나
하단부 문 열때 창문 몰딩에 간섭나는거 까지 생각할지
최대한 공간활용을 위해 커튼박스는 좆까고 벽에 붙일 수 있을 만큼
창가 벽으로 붙일지 고민인데 님들은 어캐할거같음 책장은
벽고정 해야되서 이래저래 상황에따라 옮기긴 불가능 ㅋㅋ
책장이 꼭 필요한가?
25평에 팬트리도 없어서 잡동사니나 책들 놓을곳이 없당 ㅠ
외기에 면하는 벽은 좀 띄우는게 좋음 모서리 부분은 더더욱
커튼박스만틈 띄우고 ㄱㄱ해보란거지?
응 바짝붙이면 거기 구석에 결로생김
ㄱㅅㄱㅅ 모든 방 확장형이라서 창가쪽 벽가면 한기 나오긴함